'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8월 1일 개막, 닷새간 열전 작성일 07-25 44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25/0004088301_001_2026072513540671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 8월 1일부터 5일까지 벌어진다. /국기원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지구촌 태권도 가족의 최대 축제!'<br> <br>지구촌 태권도 가족의 최대 축제로 평가받는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이 국기원에서 막을 올린다. 8월 1일 개막해 5일까지 닷새간 국기원에서 진행된다. 세계 61개국 4261명 태권도 가족이 참가한다. 총 15개 종목 170개 부문에서 경연이 펼쳐진다.<br> <br>세계태권도한마당은 매년 국기원이 개최한다. '태권도로 하나되는 세상'이라는 기치를 내건다. 국기원 품·단증을 소지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지구촌 태권도 가족의 최대 축제로 인식되고 있다.<br> <br>이번 한마당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벌어진다. 개인전은 △위력격파(주먹격파, 손날격파, 옆차기·뒤차기격파) △종합격파 △기록경연(높이뛰어차기격파, 멀리뛰어차기격파, 속도격파) △공인품새 △호신술 △겨루기로 이뤄진다. 단체전은 △공인품새 △태권체조 △팀대항종합경연으로 진행된다.<br> <br>특히, 올해는 우간다와 피지가 처음으로 한마당에 참가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8월 1일 오후 4시에는 한마당의 시작을 알리는 '도심 카니발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61개국 참가 선수단과 군악대를 선두로 국기원 일주문을 출발해 테헤란로 약 1.21km 구간을 행진한다. 강남 도심을 태권도의 열기로 물들일 예정이다.<br> <br>'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은 국기원이 주최하고,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강남구,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이 후원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선착순 1500명 마감으로 퍼레이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마당 누리집을 이용하면 된다.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시너, 몬트리올 대회 안 나선다 ‘캘린더 골든 마스터스 포기’ 07-25 다음 [STN 특집기획_스포츠가 나라의 미래다] "패배 속에서도 빛난 투지" 라이진에서 가능성을 증명한 ROAD FC 이재훈 07-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