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한국, 李대통령 지도력 아래 AI 인프라 놀라운 성과" 작성일 07-2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샌프란시스코 회동서 AI·반도체·피지컬 AI 협력 논의<br>"한국, AI 황금기 시작"… 李대통령 "시작에 불과하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2mPP8B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b6e8855b93ff091594deb7a835808ceee3dd189ad0f82f2663a12ee83e87a1" dmcf-pid="FCVsQQ6b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5/Edaily/20260725163739227frnz.jpg" data-org-width="1200" dmcf-mid="1ZXe33tW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5/Edaily/20260725163739227fr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548203d8d165e36505b3560d563cbbdf11c389fe991ee6c4e5540d952d9329" dmcf-pid="3hfOxxPKO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엔비디아는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젠슨 황 창립자 겸 CEO와 만나 한국의 국가 AI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회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앞서 진행됐다. </div> <p contents-hash="0ed0477fba7505fffa786c5ea635bc4ffcf0eee4bb7c5518783b96fee2c0f6fb" dmcf-pid="0l4IMMQ9Dy"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대화를 시작하며 젠슨 황 CEO에게 “서울에서 치킨과 맥주를 즐겼다는 보도를 봤다”며 “나도 함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젠슨 황 CEO는 “이번 방한 기간 치킨집부터 삼겹살집까지 한국 전역에서 느낀 열기는 정말 놀라웠다”며 “한국 사람들은 모두 AI를 사랑한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b8fe82d175caf7829a6890f81b9d4fea23d40275a1986103e434c8e30e104cd3" dmcf-pid="pS8CRRx2sT" dmcf-ptype="general">양측은 회담에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구축, 산업 전반의 AI 적용을 아우르며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와 한국이 PC 게임부터 AI 혁명에 이르기까지 25년 이상의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언급하며, AI 인프라, 반도체, 피지컬 AI, 연구 분야 전반에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4cf57dc8a0e0fc9b1d3acbee9bfec65e41011a6e5cb6b6d3bc3c7769e38873" dmcf-pid="UtLZAANdsv" dmcf-ptype="general">젠슨 황 CEO는 “AI 칩과 피지컬 AI부터 AI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한국은 지난 1년 간 대통령님의 지도력 아래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한국에 진정한 황금기가 시작됐음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젠슨 황 CEO의 언급에 “이것이 시작에 불과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a62d880c7459e784a9a1316b813a11cf8c08759e839e51b2c4358bfe2d21ee6" dmcf-pid="uFo5ccjJmS"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같은 날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도 한국과의 파트너십과 협력 구상을 연이어 발표했다. 젠슨 황 CEO는 서밋 연설에서 한국 게임 문화의 기반을 닦은 초기 협력부터 메모리 반도체에 이르기까지 25년간 이어진 한국과의 파트너십을 돌아보며 “한국에서 HBM 메모리가 발명되지 않았다면, 엔비디아는 오늘날 AI를 구동하는 슈퍼컴퓨터를 개발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지금이야말로 한국의 진정한 황금기”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c93a8ba55df4a2ff247ba1ad3ce0814444b16a3b36a7f8e3203b365edae2b0e" dmcf-pid="73g1kkAirl" dmcf-ptype="general">서밋을 계기로 국내 주요 기업들과 엔비디아 간 대규모 협력 방안도 구체화됐다. SK그룹은 엔비디아와 최대 2GW 규모 AI 데이터센터(AIDC) 구축·확장 지원, 최신 GPU ‘베라루빈’ 시스템 우선 할당,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 등 총 5000억 달러 규모의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3cb3628f59fbe452846343942d1999102d03dd092f20967eb55b7a97653d3ab6" dmcf-pid="z0atEEcnrh"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엔비디아로부터 1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GPU 공급 및 기술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을 공동 구축해 대학과 스타트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p> <p contents-hash="42e3431e61b35988052ef4a0880612ceed101a348ce93ae4b0f9188c31bc3fa1" dmcf-pid="qpNFDDkLEC" dmcf-ptype="general">한광범 (totoro@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깜짝 스타' 보지냐, 칠레 명문팀 콜로콜로 입단 07-25 다음 [인터뷰] 스트리머 명떡에게 물었다 "명조가 왜 좋아요?" 07-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