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두호, 격투기 레전드와 미국 LA 대결 작성일 07-25 4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두호 UFC 통산 11번째 경기 확정<br>종합격투기 세계 3위 출신 핏불 상대<br>가장 위대한 페더급 파이터로 손꼽혀<br>로스앤젤레스 세계 최대 코리아타운<br>2018년 이후 첫 로스앤젤레스 UFC</div><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9월 20일(한국시간) UFC 331이 열린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팀매드)는 5분×3라운드 페더급(66㎏)으로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39·브라질)를 상대한다.</span><br><br>로스앤젤레스는 미국 제2 도시다. 2025년 추정치 기준 한국계 인구 비중이 2.9%에 달하는 세계 최대 코리아타운으로 유명하다. UFC 대회는 2969일(8년1년16일) 만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5/0001133963_001_20260725194612806.jp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Bellator 제8·9대 라이트급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5/0001133963_002_20260725194612871.jpg" alt="" /><em class="img_desc">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가 2018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지금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UFC 227 밴텀급 5분×3라운드 경기 후 승리를 예감하고 있다. 좋은 시합을 펼쳤지만, 결과는 1-2 판정패였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em></span>2018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UFC 227 역시 스테이플스센터(=크립토닷컴 아레나)였다. 당시에는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39·팀매드)가 한인 시장 공략을 위해 출전했다.<br><br>강경호는 UFC 227에서 유효타 성공 65-54 및 그래플링 우위 2분 7초 – 58초를 기록하고도 1-2 판정패로 아쉬움을 삼켰다. 최두호는 UFC 331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국계 팬들을 기쁘게 할 수 있을까.<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5/0001133963_003_20260725194612913.png" alt="" /><em class="img_des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6년 5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메타 에이펙스 UFC 파이트 나이트 276 코-메인이벤트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5/0001133963_004_20260725194612982.jpg" alt="" /><em class="img_desc">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는 ‘핏불’이라는 닉네임이 본명보다 널리 쓰인다. Bellator 시절 제8·9대 라이트급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을 지냈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em></span>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는 ‘핏불’이라는 닉네임이 본명보다 널리 쓰인다. Bellator 시절 제8·9대 라이트급(70㎏)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을 지냈다.<br><br>▲UFC ▲Professional (이상 미국) ▲Absolute Championship Akhmat(러시아) ▲라이진(일본) ▲ONE Championship(싱가포르)은 종합격투기(MMA) 빅리그로 묶인다. 벨라토르는 세계 2위 단체였다가 PFL에 인수됐다.<br><br>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는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에 의해 △2020년 1~4분기 △2022년 3~4분기 △2023년 1분기 페더급 세계 3위로 평가됐다. 2025년 합류한 UFC 공식랭킹은 페더급 11위가 커리어 하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5/0001133963_005_20260725194613034.jpg" alt="" /><em class="img_desc"> Bellator 제8·9대 라이트급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 사진=USA TODAY Sports=연합뉴스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5/0001133963_006_20260725194613086.jpg" alt="" /><em class="img_desc">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가 2026년 4월 미국 플로리다주 힐튼 마이애미 다운타운에서 UFC 327 페더급 계체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TKO</em></span>UFC 경력은 짧지만, ‘파이트 매트릭스’ 페더급 올타임 랭킹 8위다. 30대 후반 뒤늦게 UFC에 왔다고 해서 종합격투기 페더급 역사를 논할 때 손으로 꼽을만한 중요한 스타라는 위상을 무시할 수 없다.<br><br>최두호는 2014년 11월 대한민국 UFC 8호 파이터로 데뷔했다. 2016년 12월 및 2017년 1~2·7월 페더급 11위가 개인 최고 UFC 공식랭킹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5/0001133963_007_20260725194613128.png" alt="" /><em class="img_desc"> 최두호가 2016년 7월 UFC 데뷔 3연승 및 종합격투기 8경기 연속 KO승을 거둔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종합격투기 14승 1패의 자신만만함이 느껴진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5/0001133963_008_20260725194613177.png" alt="" /><em class="img_desc"> 커브 스완슨 vs 최두호는 UFC 명예의 전당 명승부 부문에 헌액됐다. 사진=TKO​</em></span>2016년 7월까지 종합격투기 14승 1패 및 8경기 연속 KO승으로 반짝였다. 2022년 4월에는 UFC 명예의 전당 명승부(Fight Wing) 부문에 헌액됐다. UFC 10전 6승 3패 1무.<br><br>한국시간 2026년 7월 25일 기준 UFC 남자부 8체급 활동 선수는 518명, 계약 파이터는 536명이다. 최두호는 UFC 페더급에서 ▲최다 KO 2위 ▲최다 피니시(KO+서브미션) 3위 ▲공식 상여금 수상 횟수 5위 ▲유효타 성공률 5위 ▲15분당 녹다운 7위를 기록 중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5/0001133963_009_20260725194613363.png" alt="" /><em class="img_des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6년 5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메타 에이펙스에서 UFC 6승 달성 후 옥타곤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UFC 한국인 현역 P4P 랭킹</div></strong><span style="white-space: normal">* 이하 미출전 선수 제외</span><br><br>1위 박준용 미들급 224점<br><br>2위 최두호 페더급 219점<br><br>3위 고석현 웰터급 178점<br><br>4위 유수영 밴텀급 86점<br><br>5위 이창호 밴텀급 63점<br><br>6위 박현성 플라이급 61점<br><br>7위 이정영 페더급 50점<br><br>8위 유주상 페더급 35점<br><br>9위 이이삭 미들급 22점<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최두호 UFC 현역 페더급 랭킹</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5/0001133963_010_20260725194613435.png" alt="" /><em class="img_des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6년 5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메타 에이펙스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276 코-메인이벤트 페더급 계체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김재호 특파원</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최다 KO 승리 2위</span><br><br>최다 피니시 3위<br><br>최다 보너스 5위<br><br>유효타 성공률 5위<br><br>15분당 녹다운 7위<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가 나라의 미래다] 세대와 가족이 함께한 주말 코트... 용산 배드민턴 협회 동호인들의 열기 '후끈' 07-25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19세에 국제무대 정상, 27세에는 고향에서 우승…농협 한수빈 은퇴 투어 07-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