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가 나라의 미래다] 세대와 가족이 함께한 주말 코트... 용산 배드민턴 협회 동호인들의 열기 '후끈' 작성일 07-25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베드민턴 동호인들 한자리... 생활체육으로 하나 된 용산<br>940명 동호인 시대. 배드민턴으로 커지는 지역 공동체<br>시니어부터 어린이까지... 세대를 잇는 건강한 주말 코트</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25/0000152772_001_20260725201217503.jpg" alt="" /><em class="img_desc">25일 용산구 생활체육과의 열기가 뜨겁다. 주말오후 삼섬오오 배드민턴 라켓을 들고 동호인들이 30여명 모여들었다. /사진=STN</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주말 아침 용산의 배드민턴 코트가 활기로 가득 찼다. 용산구배드민턴협회 신귀영 회장을 비롯해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와 가족이 함께 땀흘리며 서로의 친교를 다지는 자리다.<br><br>어린 자녀부터 시니어까지 같은 코트에서 땀을 흘리며 건강과 화합을 다진 이날 행사는 생활체육이 지역 공동체를 잇는 연결고리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br><br>"생활체육은 건강을 넘어 지역을 잇는 힘"<br><br>25일 용산구 생활체육과의 열기가 뜨겁다. 주말오후 삼섬오오 배드민턴 라켓을 들고 동호인들이 30여명 모여들었다.<br><br>아빠와 아들, 엄마와 딸이 함께 라켓을 잡으며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 곳곳에서 펼쳐졌고, 동호인들은 게임의 승패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br><br>등록 회원 940명… 용산 대표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매김<br><br>용산구체육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용산구 배드민턴협회에는 모두 19개 클럽, 약 940명의 등록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다.<br><br>협회는 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를 비롯한 각종 생활체육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며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왔다. 대회마다 900명 안팎의 동호인이 함께하며 용산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25/0000152772_002_20260725201217548.jpg" alt="" /><em class="img_desc">25일 용산구 생활체육과의 열기가 뜨겁다. 주말오후 삼섬오오 배드민턴 라켓을 들고 동호인들이 30여명 모여들었다.​​​​​​​ /사진=STN</em></span></div><br><br>시니어와 청년이 함께 뛰는 코트… 생활체육이 만든 소통의 장<br><br>오랜 경험을 가진 시니어 동호인과 젊은 세대가 함께 경기를 펼치며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췄고, 운동을 통해 세대 간 거리를 좁히는 모습이 이어졌다.<br><br>생활체육은 단순히 운동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 증진과 공동체 형성, 세대 간 소통이라는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br>"가족이 함께 웃는 시간이 생활체육의 가장 큰 가치"<br><br>신귀영 용산구배드민턴협회 회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며 "가족이 함께 운동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지역사회도 더욱 건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br><br>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이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류의 장을 마련해 용산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용산구배드민턴협회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가족 중심의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대회와 교류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최연소 월드챔피언' 김영원, 첫 2연속 우승 도전…PBA 3차 투어 128강서 김동문과 맞대결 07-25 다음 UFC 최두호, 격투기 레전드와 미국 LA 대결 07-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