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3안타 4타점…LG 8연패 탈출 도전 작성일 07-25 39 목록 <앵커><br> <br> 프로야구 LG는 최근 타선 부진으로 8연패에 빠지며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오늘(25일) 주장 박해민이 타선 폭발을 이끌며 연패 탈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br> <br> 현재 상황 배정훈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박해민의 방망이는 첫 타석부터 뜨거웠습니다.<br> <br> 1회 노아웃 1루 기회에서 한화 선발 류현진의 높은 직구를 받아쳐 몬스터월을 넘어가는 선제 투런 아치를 그렸습니다.<br> <br> 3점 앞선 2회 다시 한번 적시타를 때려내며 리드를 벌린 박해민은 위기 상황에서 다시 한번 불타올랐습니다.<br> <br> 5대 4로 뒤진 4회 노아웃 1루 상황에서 바뀐 투수 박준영의 낮은 체인지업을 놓치지 않고 받아쳤고 결정적인 2루타를 터뜨려 노아웃 2, 3루의 기회를 이어갔습니다.<br> <br> 결국 LG 타선은 오스틴의 밀어내기 타점을 시작으로 4회에만 9점을 뽑아내며 재역전에 성공했습니다.<br> <br> 박해민의 3안타 4타점 활약에 시즌 29호포로 홈런 단독 선두에 복귀한 오스틴의 활약을 더한 LG는 8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습니다.<br> <br> 한화에서 KIA로 유니폼을 갈아입고 오늘 선발 2루수로 첫 경기에 나선 하주석은 첫 타석부터 적시 2루타를 뽑아내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습니다.<br> <br> (영상편집 : 이재성) 관련자료 이전 이강인, AT 마드리드와 5년 계약…등번호 7번 07-25 다음 '슛돌이'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7번' 달고 뛴다 07-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