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아르헨' 막은 보지냐, 칠레 명문 콜로콜로 간다 작성일 07-25 44 목록 <!--naver_news_vod_1--><br>월드컵 우승팀 스페인도 메시의 아르헨티나도 카보베르데 앞에서는 굳게 잠긴 골문을 좀처럼 열지 못했죠.<br><br>북중미 월드컵에서 눈부신 선방을 보여준 마흔 살 보지냐 골키퍼가 남미 명문 구단으로 이적하게 됐습니다.<br><br>칠레 명문 구단 콜로콜로가 조만간 영입을 마무리한다고 밝힌 건데요.<br><br>월드컵 직전까지만 해도 포르투갈 2부 리그에서 계약이 만료돼서 무소속으로 대회에 나섰는데 불혹의 나이에 축구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09년생' 안주완, K리그 최연소 득점 신기록…'17세 돌풍' 계속 07-25 다음 이강인, AT 마드리드와 5년 계약…등번호 7번 07-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