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학생선수 대상 '2026 올림픽가치교육 리더십 프로그램' 개최 작성일 07-26 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6/0002037809_001_20260726014018763.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학생 선수들의 올림픽 핵심 가치 내재화를 위한 '2026 올림픽가치교육(K-OVEP) 리더십 프로그램'인 'Legacy Makers(레거시 메이커스)'를 개최했다.<br><br>지난 21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 및 엘리트 체육인을 대상으로 단순한 경기력을 넘어 선수들의 올림픽 핵심 가치 내재화 및 미래 스포츠 리더로서 사회적 책임 함양을 위해 기획됐다.<br><br>사격, 육상, 수영 등의 국가대표 상비군을 포함한 학생 선수 70여 명이 참여한 이날 교육은 사례 중심 강의 및 소그룹 자기성찰 참여형 활동 등 총 3단계에 걸쳐 3시간 동안 진행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6/0002037809_002_20260726014018817.jpg" alt="" /></span><br><br>특히 마지막 프로그램에서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원윤종 선수 위원이 강연자로 나서 국가대표 선수로서의 도전과 성장 과정과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올림픽 가치 실천 사례와 함께 선수 이후 진로 및 글로벌 스포츠 리더로서 요구되는 리더십을 전달해 큰 호응을 받았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이 교육은 올림픽 핵심 가치가 지식으로만 그치지 않고, 경기장 안팎에서 실천하는 스포츠 리더로서의 성장을 지원한다"라며 "앞으로 전국 체육 전공학과로의 시범운영 연계 등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br>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교육 참가자 대상 가치 내재화 설문조사 등 후속 관리를 통해 차년도 리더십 프로그램 강사 및 운영진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속 가능한 스포츠 리더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없는데 무너지네!…세계 2위 中 왕즈이, 중국 오픈 결승행 실패+3연패 무산→BWF 월드투어 연이은 부진 07-26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KSPO 리바운드 워크숍 개최…현장 중심 조직 쇄신 방안 등 논의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