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속았다” “안 산 사람이 승자” 지옥 된 ‘삼전닉스’…개미들 ‘패닉’ 작성일 07-2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7CmwEo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850c1864ac9e7d774d57da5cd688e20a4276dc163a71172294821b91a5ce1b" dmcf-pid="3AqlOmwa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SK하이닉스의 ADR 거래 개시 기념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 재생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6/ned/20260726054111020abgk.png" data-org-width="640" dmcf-mid="yuJEaonQ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6/ned/20260726054111020abg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SK하이닉스의 ADR 거래 개시 기념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 재생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531bf300ed09e2732e4c3b9a2a2a2c7377a5e576c0bc3b63ef34b63d4c254a" dmcf-pid="0cBSIsrNHh"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삼전닉스 안 산 사람이 승자”(투자 커뮤니티)</p> <p contents-hash="a09e2505d5bf7bc947253ce53740dc479f601125095e24563bae17ef7b7c97e9" dmcf-pid="pkbvCOmjGC" dmcf-ptype="general">“400만닉스 간다고 떠들더니, 결국 속았다” (투자 커뮤니티)</p> <p contents-hash="82924e692159d3d681efe4c2cf6e1cc93ff2f32bd1bc77e688b00b615f2afa89" dmcf-pid="UEKThIsAXI" dmcf-ptype="general"><span>지난 24일 금요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또 다시 7~8%대 폭락을 한데 이어, </span><span>간밤 뉴욕증시에서도 </span><span>반도체주가 또 폭락했다.</span></p> <p contents-hash="f1d8e7c037c466279ca87b6076f6ebe891d0f949261d00d84b412318c3c63d48" dmcf-pid="uD9ylCOcHO" dmcf-ptype="general">300만원을 찍었던 SK하이닉스는 175만 9000원, 38만원까지 갔던 삼성전자는 24만9000원까지 추락한 상태다.</p> <p contents-hash="9030e3830ce4461f75c567fdbcfa11639fa189874f0b985230e02862ab971bde" dmcf-pid="7w2WShIkYs" dmcf-ptype="general">투자자들 사이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추가 폭락에 대한 공포가 몰려오고 있다. <span>“지금이 바닥인 줄 알았다” “지금이라도 팔아야 하나” </span><span>등 비관적인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span><span>수시로 반복되는 폭락세에 투자자들도 ‘패닉 상태’에 빠진 것이다.</span></p> <p contents-hash="dab9e9136321b20b0f4b30303009709326add73e404dd6b0ebefb01b4e34f8f0" dmcf-pid="zrVYvlCEYm" dmcf-ptype="general">24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지만, 유독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이어지며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일제히 폭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5% 하락했고,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주가가 연동되고 있는 마이크론은 7%나 내렸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도 8.8% 떨어졌다.</p> <p contents-hash="850fae3767b68754598738165fd24eb5f5c43883a6962a0716895b689c3fc932" dmcf-pid="qgUOwEcnGr" dmcf-ptype="general"><span>인텔은 시장 예상치를 웃돈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7.9% 하락했다. </span><span>브로드컴은 2.7%, AMD도 3.3% 내렸다. </span><span>반면 애플은 3.5% 상승하며 다우지수 강세를 이끌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61504c82e293e2222424726dd011e302c9fda1f322fa703c321fd7dac6b614" dmcf-pid="BauIrDkL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 사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6/ned/20260726054111416ouki.jpg" data-org-width="1280" dmcf-mid="YZsGShIk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6/ned/20260726054111416ou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 사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c5a256896177fe1e3911eee1e937e5eccf83f2fe8fef972a221b5b50077e72" dmcf-pid="bN7CmwEoHD" dmcf-ptype="general"><span>중국의 매체도 한국 증시의 급등세가 꺾였다고 분석했다. </span><span>24일 중국 경제 매체 디이차이징은 “(한국의) 레버리지에 기반한 축제는 대규모 투매로 막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중국, 미국, 한국 3개국 기술주가 동시에 급락하는 유례없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span></p> <p contents-hash="3c831fd482f70948dd8f5d9c1704fb78a646ed5b2c443a2f23cb223469003951" dmcf-pid="KjzhsrDg1E" dmcf-ptype="general">전문가들 조차도 매수와 매도로 의견이 엇갈린다. 하지만 <span>여전히 ‘반도체 낙관론’이 우세하다. </span></p> <p contents-hash="a88e02e045c1b59363c534bd0c6e699cc1c6f2a76c7f15f70ce15beef3b8759d" dmcf-pid="9AqlOmwaYk" dmcf-ptype="general">젠슨 황 CEO도 24일(현지 시각)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자신했다. <span>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만찬과 관련해 “이 대통령이 ‘최근 한국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다’고 하자, 젠슨 황 CEO가 ‘다시 오를 것’이라고 화답했다”고 전했다.</span></p> <p contents-hash="2632d37233ebad3a88d05d8eea109240d77ea2ed1e87b861531271e4e8f87c21" dmcf-pid="2cBSIsrN1c" dmcf-ptype="general"><span>한편 투자자들은 다음 주 예정된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및 컨퍼런스콜에서 무슨 내용이 나올지 주목하고 있다. 주가를 반등시킬 수 있는 주요 내용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span></p> <p contents-hash="e17742b807a94c109a1e49a8c392b48f48b426d92e2bdddc87a2c749c99ae901" dmcf-pid="VkbvCOmjYA" dmcf-ptype="general"><span>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등 주요 기술기업의 실적 발표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span><span>삼성전자, </span><span>SK하이닉스의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수 있기 때문이다. </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ISTI의 과학향기]유럽 강파한 ‘열돔 현상’, 한국도 예외 아니다 07-26 다음 "칩을 더 달라" 빅테크 아우성에…삼성·SK, 'AI 동맹' 중심축으로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