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 통산 20승·상금 10억원 새 역사 재도전 작성일 07-26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6일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 개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26/0009079071_001_20260726091511796.jpg" alt="" /><em class="img_desc">김가영(LPB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차 투어에서 준우승으로 아쉬움을 삼켰던 김가영이 통산 우승 20회와 누적 상금 10억원 돌파에 재도전한다.<br><br>김가영은 26일부터 8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로당구 2026-27시즌 3차 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br><br>지난 2023-24시즌 에스와이 챔피언십이 창설된 이후 김가영은 2024-25시즌과 2025-26시즌에 에스와이 챔피언십을 석권했다. 현재 이번 시즌 랭킹 1위인 김가영은 여전히 우승 후보 1순위다.<br><br>아울러 김가영은 통산 20승-누적 상금 10억원 돌파에 다시 도전한다. <br><br>김가영은 지난 6월 열린 2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에 세트스코어 2-4로 패배, 대기록 작성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던 바 있다.<br><br>최근 10개 투어 합산 포인트랭킹 1위 김가영은 대진표에서도 1번 시드로 128강에 나선다. 김가영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Q 라운드를 통과 32위 선수와 첫 경기를 갖는다.<br><br>한편 2차 투어 우승자 스롱은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최근 10개 투어 합산 포인트랭킹 2위 스롱은 같은 날 오후 4시 Q 라운드 통과 31위 선수와 첫 경기를 갖는다.<br><br>27일 오전 11시부터 LPBA 128강, 같은 날 오후 5시 20분부터 64강이 이어진다. <br><br>28일과 29일에는 LPBA 32강이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30일에는 LPBA 16강, 31일에는 LPBA 8강, 8월1일 오후 2시 30분에는 LPBA 준결승이 이어진다. <br><br>대회 8일 차인 8월 2일 오후 10시에 LPBA 결승전이 펼쳐진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아시아 주니어핸드볼, 한국 대만 꺾고 4강 진출...세계선수권 출전권 획득 07-26 다음 '금융 AX' 조력자 KT…"안전한 업무 체계 구축"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