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에스와이 3연패’ 정조준…20승·상금 10억원도 한 큐에 작성일 07-26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7일 프로당구 LPBA 128강 첫 경기<br>스롱 피아비,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당구 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이 에스와이 챔피언십 3연패와 프로 통산 20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누적 상금 10억원 돌파까지 걸린 무대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2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6~27시즌 3차 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7/26/0006336916_001_20260726094910365.jpg" alt="" /></span></TD></TR><tr><td>김가영. 사진=PBA</TD></TR></TABLE></TD></TR></TABLE>가장 큰 관심은 김가영의 독주가 계속될지 여부다. 2023~24시즌 창설된 에스와이 주최 대회에서 김가영은 최근 두 시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번 시즌에도 랭킹 1위를 달리고 있어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br><br>김가영은 통산 20승과 누적 상금 10억원이라는 대기록에도 다시 도전한다. 지난 6월 열린 2차 투어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결승에서는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에게 세트스코어 2-4로 패해 기록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br><br>최근 10개 투어 합산 포인트 랭킹 1위인 김가영은 1번 시드를 받아 128강부터 출전한다. 27일 오전 11시 예선인 Q라운드를 통과한 선수와 첫 경기를 치른다.<br><br>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우승자인 스롱은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포인트 랭킹 2위인 스롱은 27일 오후 4시 128강 첫 경기에 나선다.<br><br>김민아(NH농협카드), 이미래(하이원리조트), 강지은(NH농협카드), 임경진(브레이커스), 한지은·권발해(이상 에스와이), 정수빈(NH농협카드) 등도 우승 경쟁에 뛰어든다.<br><br>LPBA 일정은 26일 오후 2시 Q라운드로 시작한다. 27일 128강과 64강, 28~29일 32강, 30일 16강, 31일 8강이 열린다. 준결승은 다음 달 1일 오후 2시30분, 결승은 2일 오후 10시에 펼쳐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KT, 금융 AX 상반기 22건 수주…"재무 성과 내는 AI가 경쟁력" 07-26 다음 초고소득자 건보료 월 최대 612만원…최저 보험료도 26년 만에 손본다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