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 4년 만에 세계선수권 개인전 우승 작성일 07-26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7/26/2026072690011_0_20260726101519417.png" alt="" /><em class="img_desc">대한펜싱협회 제공</em></span>한국 여자 펜싱의 간판 송세라가 4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br><br>송세라는 25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이탈리아의 줄리아 리치를 9-8로 꺾고 짜릿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8-8로 맞선 종료 9.7초 전 상체 공격에 성공하며 극적인 드라마를 만들었다.<br><br>송세라가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정상에 오른 건 지난 2022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대회 이후 4년 만이다.<br><br>경기를 마친 송세라는 "마지막 경기가 쉽지 않았는데, 잘 이겨낸 저를 칭찬해주고 싶다"며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관련자료 이전 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 4년 만에 세계선수권 개인전 금메달 07-26 다음 백다연, WT 독일 호르브 결승 진출.. 이번 시즌 국제대회 V4 도전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