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마드리드 입단 이강인, 스페인어로 첫인사 "아우파 아틀레티" 작성일 07-26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26/0001375417_002_20260726103711009.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입단 인사를 전하는 이강인</strong></span></div> <br>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한 이강인이 유창한 스페인어로 팬들에게 첫인사를 남겼습니다.<br> <br> 이강인은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단 소감을 전했습니다.<br> <br> 10살 때인 2011년 7월 발렌시아 유소년팀에 입단하며 스페인 생활을 시작한 이강인은 2019년 1월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고 라리가 무대에 데뷔했다가 2023년 7월 프랑스 리그1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해 스페인 무대를 떠났습니다.<br> <br> 그는 25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으로 갈아입으면서 3년 만에 라리가에 복귀했습니다.<br> <br> 어릴 때부터 스페인에서 생활해 스페인어에 능통한 이강인은 입단 첫인사도 스페인어로 전했습니다.<br> <br> 이강인은 "빅클럽에 합류하게 돼 매우 행복하다. 빨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모험을 팬들과 함께 즐기고 싶다"고 말했습니다.<br> <br> 그는 '아우파 아틀레티'(AUPA ATLETI)를 외치며 팬들에게 인사했습니다.<br> <br> '아우파'는 바스크어에서 유래한 말로 '힘내라, 파이팅, 가자' 등 친근한 인사나 응원 구호로 쓰입니다.<br> <br> (사진=AT 마드리드 SNS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배트맨, 7월 건전화 캠페인 마감 임박…추첨 통해 350명에게 경품 쏜다 07-26 다음 KAIST·엔비디아, 사람 움직임 예측하는 ‘피지컬 AI 두뇌’ 만든다 [로보 인사이트]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