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해낼까' 김가영, 미뤄둔 20승...다시 큐를 잡는다 작성일 07-26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26/202607260853360706506cf2d78c681245156135_20260726115714114.png" alt="" /><em class="img_desc">김가영 /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em></span> 미뤄둔 대기록에 다시 도전한다. 당구 김가영이 3연패와 함께 통산 20승 및 누적 상금 10억 원 돌파를 노린다.<br><br>김가영은 26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2027시즌 3차 투어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에 나선다. 그는 이 대회에서 최근 두 시즌 연속 정상에 오르며 유독 강한 면모를 보인 것이다. 최근 10개 투어 합산 포인트 랭킹 1위인 그는 이번에도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br><br>관심은 대기록에 쏠린다. 통산 20승과 누적 상금 10억 원 돌파 여부이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 6월 2차 투어 결승에서 스롱 피아비에게 패해 대기록 달성을 미룬 바 있다.<br><br>경쟁도 만만치 않다. 1번 시드를 받은 그는 27일 128강 첫 경기를 치른다. 2연속 우승을 노리는 스롱 피아비를 비롯해 김민아와 이미래 등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 관련자료 이전 KAIST, 세포성장 신호 켜지는 ‘스위치’ 찾았다...차세대 항암 표적 제시 07-26 다음 세계랭킹 1위 조명우 넘은 18세 김도현...韓 당구 새로운 스타 탄생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