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세라, 4년만에 펜싱 세계선수권 金 작성일 07-26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26/0005712218_001_20260726123010915.jpg" alt="" /><em class="img_desc"> 송세라. 사진 대한펜싱협회</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여자 에페 개인전 우승</div><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 한국 여자 펜싱 간판 송세라가 4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우승했다.</span><br><br>송세라는 지난 25일 홍콩에서 열린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이탈리아의 줄리아 리치를 9대8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2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했던 송세라는 4년 만에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br><br>이번 우승으로 송세라는 9월에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송세라는 현장 인터뷰에서 “마지막 경기가 쉽지 않았는데, 잘 이겨낸 저를 칭찬해주고 싶다. 끝까지 응원해준 ‘팀 코리아’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18세 김도현, '세계 1위' 조명우 잡고 전국당구대회 최연소 우승 07-26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무너진 테니스 제국의 장기 침체. '세계 톱100에 0명' 스웨덴의 20년 세대교체 실패가 한국에 던지는 경고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