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주니어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4번째 우승 도전 작성일 07-26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바레인 32-31 격파…27일 오후 7시 UAE와 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26/NISI20260713_0002185054_web_20260713115312_2026072613551281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주니어(20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 제19회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 참가 위해 13일 중국 추저우로 출국.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em></span>[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주니어(20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br><br>박현종 감독이 이끄는 주니어 대표팀은 25일 중국 추저우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32-31 승리를 거뒀다.<br><br>김성훈(경희대)이 7골, 주용찬(원광대)과 최영우(한국체대)가 나란히 6골을 터뜨려 1골 차 짜릿한 승리를 이끌었다.<br><br>주니어 대표팀은 오는 27일 오후 7시 아랍에미리트(UAE)와 결승전에서 통산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br><br>직전 우승은 지난 2018년 오만에서 열렸던 제16회 대회로, 당시 한국은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정상을 밟았다.<br><br>한국은 지난 21일 UAE와 조별리그 B조 5차전에선 난타전 끝에 30-30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br><br>한편 한국은 이번 대회 상위 4위 안에 들어 내년 6월 북마케도니아에서 열릴 제26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주니어선수권 진출권도 획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강인, PSG에 작별 인사…"평생 잊지 못할 기억" 07-26 다음 서승재-김원호, 중국 오픈 남자복식 결승 진출...일주일 만에 리턴매치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