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종호 아시아남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 결승 진출 작성일 07-26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년 만의 우승 도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7/26/0000192058_001_20260726153617285.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25일(한국 시간) 중국 안후이 추저우에서 열린 바레인과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아시아핸드볼연맹 페이스북 캡처</em></span></div>박현종호가 아시아 주니어 핸드볼 패권 장악까지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br><br>박현종 강원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주니어(20세 이하) 핸드볼 국가대표팀은 25일(한국 시간) 중국 안후이 추저우에서 열린 바레인과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32-31로 신승을 거뒀다.<br><br>7개 국가가 풀리그 방식으로 치르는 조별리그에서 5승 1무(승점 11)로 B조 1위에 오른 박현종호는 준준결승에서 대만을 30-26으로 제압하며 내년 북마케도니아에서 열리는 세계남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이어 준결승에서는 바레인을 상대로 접전 끝에 한 점 차 승리를 거두면서 무패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잡았다. 박현종호는 27일 오후 7시 아랍에미리트(UAE)를 상대로 결승에 나선다. 우리나라가 우승을 차지할 경우 2018년 이후 8년 만이자 통산 네 번째 정상이다. 한규빈 기자 관련자료 이전 최두호 소원 이뤘다…‘UFC 랭킹 진입 가능성↑’ 핏불전 확정, 제2의 전성기 불태운다 07-26 다음 푸짐한 경품 와르르! 베트맨, 7월 건전화 캠페인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31일 마감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