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상·하반기 '4+4' 전략 작성일 07-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PHOBzt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791176e1cbc3600705cfde4c46a1ceabcd980215a83648917735131c89a3e3" dmcf-pid="YBQXIbqF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12월 출시된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6/etimesi/20260726160212786twlc.jpg" data-org-width="700" dmcf-mid="ywwfponQ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6/etimesi/20260726160212786tw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12월 출시된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875789d4a7b7c62c692c63060607b88f81d2b1c7930275e22b9d62dcb3313b" dmcf-pid="GbxZCKB3sg"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출시를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span>올해 화면 비율 4:3의 </span><span>폴더블폰을</span><span> </span><span>라인업에</span><span> 추가한 데 이어 두 번 접는 트라이폴드까지 더하면 내년 출시할 </span><span>폴더블</span><span> 모델은 모두 4개가 될 전망이다.</span></p> <p contents-hash="10f9a2a6d44e3699ea87a307b65db76970a6aaa0940acdb45088f25807057418" dmcf-pid="HbxZCKB3Oo"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상반기 출시하는 갤럭시S27 시리즈에도 '프로' 모델을 추가한다. 상·하반기 각각 4개 모델을 출시하는 '4+4' 전략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567089593a8a2ca60ad8e6fea6f56874bfc8353b5d200d8f62890bc919406365" dmcf-pid="XKM5h9b0rL" dmcf-ptype="general">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협력사에 차세대 트라이폴드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개발 초기 단계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0a73c9ecdf9ab4d0dff2d27a572bfb32b0a965edd648dae0e1d5987b0dae2c0e" dmcf-pid="Z9R1l2KpEn" dmcf-ptype="general">사안에 밝은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내년 트라이폴드의 후속 모델까지 4개의 폴더블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며 “아직 구체적인 사양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지난해와 비슷한 화면 크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caa219e2ce6c49780f927167198536a413a695277021e5bfb7cba393c5ebd7" dmcf-pid="52etSV9Umi" dmcf-ptype="general">트라이폴드는 두 번 접는 폴더블폰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갤럭시Z 트라이폴드' 첫 모델을 출시한 바 있다. 안으로 두 번 접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첫 폴더블폰이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9.96인치, 외부 디스플레이는 6.49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구성된다. 메인 디스플레이 기준 4:3 화면 비율에 10인치에 가까운 대형 화면을 활용할 수 있어 동영상 등 콘텐츠 시청에 강점이 있다.</p> <p contents-hash="f9a47338f0d226ef764fe6be2e229838e030498f21172fd489067a025bf8c144" dmcf-pid="1VdFvf2urJ" dmcf-ptype="general">한 트라이폴드 사용자는 “화면이 커진 만큼 무거워져 한 손 사용은 어렵지만, 펼쳤을 때 큰 화면으로 동영상 시청이나 모바일 게임을 하면 기존 폴드보다 압도적인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a704ed0b173a31a01aab35de363f1a943d3b3a2c819a6b08146213980078709" dmcf-pid="tfJ3T4V7Od" dmcf-ptype="general">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전자가 내년 2세대부터 제품 물량을 확대할지 여부다. 1세대 제품은 시장 반응은 뜨거웠지만 물량은 3만대 안팎으로 소량이었다.</p> <p contents-hash="a8637d45b417db2e33a526c6db6cc8ff008f7fa81578dec373a11c7e506d6a57" dmcf-pid="F4i0y8fzre" dmcf-ptype="general">다른 업계 관계자는 “첫 트라이폴드는 제조 단가가 높았던 만큼 수익성보다는 시장에 기술력을 선보이는 데 집중한 모델”이라며 “아직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한 번 시장에 내놓고 시험을 거쳤기 때문에 전작보다는 물량을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1bc0075fde2d6f916a0de3a0a326629382aacfb85f68631908d2686e0a3274" dmcf-pid="38npW64qmR" dmcf-ptype="general">아울러 개발 논의가 비교적 일찍 시작된 만큼, 새로운 트라이폴드가 특별 모델로 나왔던 1세대와 달리 내년 7월께 갤럭시Z9 시리즈와 함께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된다.</p> <p contents-hash="2ff72531e7ec42710b11b6f182384535414bb4f06dec65c5795350310e6cdc2e" dmcf-pid="06LUYP8BOM" dmcf-ptype="general">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언팩 행사를 열고 폴드8(와이드 폴드), 폴드8 울트라, 플립8로 구성된 갤럭시Z8 시리즈를 공개했다. 내년에 트라이폴드까지 추가되면 폴더블폰은 모두 4개 모델이 된다.</p> <p contents-hash="936a9e7a84b86d99388e3bec1f1e7b27f11c1f188bc06cff9d87d861809f9e3c" dmcf-pid="pPouGQ6bOx"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7 시리즈에도 '프로' 모델을 추가할 계획이다. 기존 일반형·플러스·울트라에 이어 4번째 모델이다.</p> <p contents-hash="f40c780a13764ba66ebd7a642f977c27a9c51f35bec0426e9c18b10c8c99489f" dmcf-pid="UQg7HxPKwQ" dmcf-ptype="general">업계는 삼성전자가 바형 플래그십과 폴더블폰까지 하이엔드 제품군을 상·하반기 각각 출시하는 '4+4' 전략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며 폴더블폰 대중화에 주력할 것으로 해석했다.</p> <p contents-hash="2b29fb70c7be1d9f307df0a8ed2fe036e8d5b2e0afdd6d76b2cc2e93068c8b47" dmcf-pid="uxazXMQ9EP"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의회선 ‘AI킬스위치법’ 발의, 밖에선 ‘AI주권’ 역풍 07-26 다음 차세대 네트워크 아이디어 한자리…넷 챌린지 캠프 시즌 13 출정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