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캡틴' 채은성 드디어 28일 롯데전 컴백… 권민규 합류에 김서현 콜업 시험대로 작성일 07-26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일본 연수行 권민규 콜업 예정… 김서현은 '신중'</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7/26/0000182448_001_20260726171415318.jpg" alt="" /><em class="img_desc">채은성 선수. 한화이글스 제공</em></span></div><br><br>한화이글스 '캡틴' 채은성이 드디어 오는 28일 1군 전열에 합류한다.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중 3연전의 첫 경기에 투입, 팀 전반 분위기와 야수 전력에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br><br>김경문 감독은 26일 LG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앞서 채은성의 복귀 시점에 대해 "화요일 경기에 돌아올 것"이라며 "최근 2군 경기에서 홈런을 쳤더라. 은성이가 오면 여기에 현진이, 재훈이에 이어 야수 쪽에 형이 하나 생기게 되는 것"이라며 팀 전력 보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br><br>채은성은 올 시즌 28경기 102타수 25안타 2홈런 12타점 OPS 0.646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좌측 쇄골 염증으로 지난 5월 6일 2군에 올랐다. <br><br>한 달 넘게 재활과정을 거치다 전반기 막바지에서 콜업 소식이 들렸지만, 통증이 재발하며 2군 잔류되기도 했다. <br><br>그러다 지난 25일 서산 경기에서 비거리 125m 대형 홈런으로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팀 주장인 그가 1군으로 돌아오면, 타선의 무게감과 동시에 팀의 기운을 불어넣는데도 기여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7/26/0000182448_002_20260726171415368.jpg" alt="" /><em class="img_desc">권민규, 김서현 선수(왼쪽부터). 한화이글스 제공</em></span></div><br><br>한화는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불펜 보강에도 나섰다. 지난 7일 기술 훈련을 받기 위해 일본으로 단기 연수를 떠난 좌완투수 권민규와 지난해 마무리투수로 활약했던 김서현이 이날(26일) 저녁 입국한다. 권민규는 내주 1군으로 돌아오는 한편, 김서현은 경기력에 따라 복귀여부를 결정한다는 게 김 감독의 설명이다. <br><br>김 감독은 "민규가 먼저 1군 엔트리에 등록이 될 것 같고, 서현이는 월요일에 던지는 모습을 본 뒤에 화요일 쉬고 던지는 것을 한 번 더 본 뒤에 (복귀여부를) 결정하려 한다"며 "아무래도 서현이가 오면, 바로 마무리 쓰는 것은 아니겠지만 어느 장면에 나가서 역할을 해주면 우리 불펜이 더 강해지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머슬마니아 코리아 2026’ 개최… 오는 10월25일 헬스케어 기업 ‘모델라인 컴퍼니’ 주최 07-26 다음 [키미 K3 쇼크③] 中, 오픈웨이트로 세계 공략… "韓, 모델 개발 넘어 확산전략 시급"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