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프로로서 꿈 작성일 07-26 14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승자 4강 ○ 김승진 7단 ● 박정환 9단 초점2(20~33)</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26/0005712319_001_20260726171326580.jpg" alt="" /></span><br><br>김승진은 제주에서 나고 자라 초등학교 1학년 때 바둑을 배우기 시작해 프로가 되기 위해 서울로 올라와 장수영 바둑도장에서 실력을 키워 2021년 15세 때 영재입단대회를 넘었다. 영재입단대회라면 2012년 처음 생겼을 때 12세 신진서와 13세 신민준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프로 세계를 넘었다. 신민준은 올해 두 번째 세계대회 우승을 이뤘고 신진서는 세계대회 곳곳에서 열 번째 우승을 바라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26/0005712319_002_20260726171326608.jpg" alt="" /></span><br><br>김승진이 2023년 삼성화재배 세계대회 국내 선발전 결승에서 한국 10위 박건호를 제쳤을 때 75위였다. 처음 나간 세계대회 첫판에서 일본 대표 쉬자위안을 눌렀다. 16강에서 김승진을 돌려세운 중국 딩하오는 우승했다.<br><br>흑25로 젖히고 27에 몰았다. 이게 싫다고 <참고 1도> 1에 뻗으면 백이 편하게 2에 벌린다. 흑5로 들어가더라도 백한테 귀를 빼앗기는 어렵다. 백30으로 날렵하게 뛰었다. 사람 최강 신진서를 2점바둑으로 한 판 이긴 인공지능 카타고는 백32엔 찬성하지 않는 듯하다. 다른 곳 <참고 2도> 백1에 들어가는 수에 더 나은 승률을 준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성현의 AI 지표] 中 공세에 '증류 규제 반대' 동참 거부한 오픈AI·앤트로픽...韓은 자체검열에 발목 07-26 다음 원주치악배 강원도 장애인생활체육 어울림 볼링대회 성료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