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결승골, 이정후는 석점포…"오늘은 코리안데이" 작성일 07-26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7/26/2026072690136_thumb_074043_20260726194622488.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26/2026072690136.html<br><br>[앵커]<br>LAFC의 손흥민이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리며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 했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선 이정후가 석점 홈런을 날리며 그야말로 펄펄 날았습니다.<br><br>이다솜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상대의 태클에 굴절된 공이 골문 쪽으로 향하자, 손흥민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br><br>거친 수비를 뚫은 뒤, 골키퍼를 속이는 재치있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듭니다.<br><br>리그 3호골.<br><br>세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한 손흥민은 동료들과 얼싸안고 기뻐했습니다.<br><br>경기 시작 5분 만에 손흥민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LAFC는 4-0 대승을 거두며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br><br>메이저리그에선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br><br>초구 부터 자신있게 배트가 돌아가고, 타구는 시속 163km의 총알 같은 속도로 오른쪽 담장을 넘어 갔습니다.<br><br>시즌 6호 홈런을 석점포로 장식한 이정후는 다음 타석인 5회에는 2루타를 날리며 뜨거운 타격감을 뽐냈습니다.<br><br>수비에서도 펄펄 날았습니다.<br><br>4회, 머리 뒤로 날아가는 까다로운 타구를 살짝 점프해 낚아채는 호수비를 보여줬습니다.<br><br>6회에는 정확한 레이저 송구로 주자를 잡아내 투수의 어깨를 가볍게 했습니다.<br><br>3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한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통산 100타점 고지에 올랐습니다.<br><br>3할 타율도 하루 만에 회복 했습니다.<br><br>샌프란시스코는 9-2 대승을 거뒀습니다.<br><br>TV조선 이다솜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10만원→1만원, 완전히 망했어요” 불과 한달새 ‘날벼락’…충격적 추락 07-26 다음 왜 캐나다만 건너뛰나?…시너·조코비치 2년 연속 불참에 캐나다오픈 뿔났다!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