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나는 손흥민…3경기 연속골로 LA 4연승 견인 작성일 07-26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26/0001375492_001_20260726202507760.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675429<br><br><앵커><br> <br>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월드컵의 아픔을 털듯 소속팀에서 그야말로 펄펄 날고 있습니다. LA FC 복귀 이후 3경기 연속골을 터뜨려 팀의 4연승을 이끌었습니다.<br> <br> 하성룡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북중미월드컵 조기 탈락의 아쉬움을 LA FC에서 털어내고 있는 손흥민은 캔자스시티와 홈 경기에서도 전반 5분 만에 날아올랐습니다.<br> <br> 역습 상황에서 엄청난 속도로 내달려 자신을 잡아당기는 수비를 제치고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br> <br> [순간적인 반응이 아주 날카로웠고 수비수 압박도 잘 이겨냈습니다. 무엇보다 뛰어났던 건 바로 더 침착함입니다.]<br> <br> 손흥민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지만 비디오 판독 끝에 수비수의 발에 맞고 공이 굴절된 것으로 드러나 득점을 인정받았습니다.<br> <br> 지난 18일 뒤늦게 리그 1호 골을 터뜨린 뒤 3경기 연속 골로 절정의 골 감각을 이어갔습니다.<br> <br> 올 시즌 전체로는 5골에 도움 17개를 기록 중인데, 5골을 오른발과 왼발로 순서대로 번갈아 뽑아내는 재미있는 기록도 이어갔습니다.<br> <br> 손흥민은 이후에도 여러 차례 슈팅을 쏟아냈지만, 추가 골을 뽑지 못했고, LA FC는 부앙가의 2골과 마르티네스의 1골을 보태 4대 0으로 승리해 4연승을 달리며 리그 2위로 올라섰습니다.<br> <br> LA FC에서 유일하게 올스타에 선발된 손흥민은 오는 30일 처음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합니다.<br> <br>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박태영) 관련자료 이전 '무려 1200억 잭팟→최측근 2인 사망' 비극의 챔피언, '역대급 역전 KOO' 드라마... 이번엔 '1770억' 쓸어 담는다 07-26 다음 ‘오뚝이’ 조슈아, 복싱 역전 KO승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