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에페 퀸’ 송세라… 세계선수권 金 찔렀다 작성일 07-26 31 목록 <b><b>4년 만에 개인전 정상 탈환</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26/20260726509336_20260726205209531.jpg" alt="" /></span></td></tr></tbody></table> 한국 여자 펜싱 에페 간판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사진)가 4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패권을 탈환했다.<br> <br> 송세라는 25일 홍콩에서 열린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줄리아 리치(이탈리아)를 9-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단체전을 석권했던 송세라는 4년 만에 개인전 정상을 되찾았다.<br> <br> 송세라는 “마지막 경기가 쉽지 않았는데, 잘 이겨낸 저를 칭찬해주고 싶다”면서 “끝까지 응원해준 ‘팀 코리아’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낭떠러지 떨어질 뻔…사이클 대회서 아찔 장면 07-26 다음 배드민턴 김원호-서승재, 중국오픈 준우승…인니에 또 덜미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