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위한 최초 통합 헬스케어 상품권 'K-Well Pass' 출시! 아워스포츠네이션, 메디시프트와 업무협약 작성일 07-27 36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27/0004088698_001_20260727081017167.jpg" alt="" /><em class="img_desc">김대수 아워스포츠네이션 대표(왼쪽)과 메디시프트와 업무협약식을 가지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워스포츠네이션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27/0004088698_002_20260727081017201.jpg" alt="" /><em class="img_desc">아워스포츠네이션과 메디시프트가 함께 만드는 'K-Well Pass' 상품권. /아워스포츠네이션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포페이, 스포케어를 선보이며 국내 건강상품권 업계에 큰 획을 그은 아워스포츠네이션(대표 김대수)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메디시프트와 손을 잡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통합 헬스케어 상품권 'K-Well Pass'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24일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br> <br>'K-Well Pass'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상품권이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 및 웰니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K-Well Pass'로 병원, 약국, 메디컬 스파, 화장품 매장, 건강기능식품 판매처 등 다양한 제휴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다. 한국의 우수한 의료·뷰티 서비스를 더욱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아워스포츠네이션은 이번 협약으로 'K-Well Pass' 상품권 발행 및 운영, 결제 플랫폼 구축을 담당한다. 메디시프트는 국내 의료기관 및 헬스케어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외국인 환자 및 의료관광객을 위한 서비스 연계와 사업 활성화를 추진한다.<br> <br>지금까지 해외 여행객들이 사용한 상품권보다 결제 편의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한국 의료관광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워스포츠네이션과 메디시프트는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방문 전 'K-Well Pass'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게 한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여행사, 의료관광 플랫폼, 글로벌 파트너사 등에서 'K-Well Pass'를 제공 받아 한국 입국 후 즉시 사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br> <br>아울러 'K-Well Pass'는 의료 서비스뿐 아니라 K-뷰티, K-웰니스, 건강관리 소비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 가능하게 만든다. 한국을 대표하는 헬스케어 관광 상품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향후 다국어 서비스와 해외 결제 연계, 글로벌 관광 플랫폼과 협력 확대 등으로 전 세계 의료관광 시장으로 서비스를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br> <br>김대수 아워스포츠네이션 대표는 "'K-Well Pass는 단순한 상품권이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의료와 웰니스 서비스를 더욱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결제 플랫폼이다"며 "메디시프와 협력으로 한국 의료관광 산업의 새로운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갤 Z폴드8·워치9' 사전 판매…'더블 스토리지' 등 혜택 풍성 07-27 다음 18세 김도현, 세계랭킹 1위 조명우 넘고 ‘깜짝 우승’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