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장애인체육회-빙그레 장애인선수 고용 활성화 업무협약 작성일 07-27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수 고용 통한 일자리 창출·운동환경 조성 협력키로</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7/27/0001020745_001_20260727084510611.jpg" alt="" /><em class="img_desc">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와 빙그레 경산공장이 지난 23일 장애인 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왼쪽이 이성호 경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오른쪽이 박종우 빙그레 경산공장장. 경북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3일 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유가공 제품 생산 업체인 '빙그레'와 장애인 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br><br>이날 협약식은 이성호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과 박종우 빙그레 경산공장 공장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br><br>이 자리에서 두 기관은 장애인 선수 고용을 통해 선수들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과 운동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굳게 다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선수 고용을 통한 우수선수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장애인 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교류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br><br>이에 발맞춰 빙그레 경산공장은 경상북도 소속 장애인 선수 5명을 채용했으며, 종목 특성이 고려된 근무여건 설계 등을 통해 선수경기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LPBA '젊은 피' 최봄이·김별·이효제, 나란히 128강 안착 07-27 다음 '프라하오픈 우승' 18세 릴리 태거, 女 원핸드백핸더 넘버원 등극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