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아시안게임 출격' 역도 국가대표팀 컨디션 관리 도우미로 나선다 작성일 07-27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수촌 역도관 내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 조성<br>-日 AG 비롯한 국제대회 앞둔 선수단 척추 관리·휴식 지원<br>-"앞으로도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위한 활동 약속"</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7/27/0000077995_001_20260727085113167.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역도관에 설치된 세라젬 헬스케어 제품(사진=세라젬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세라젬이 다가오는 국제대회를 준비 중인 역도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컨디션 관리를 돕기 위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역도관에 헬스케어 가전을 후원했다고 27일 밝혔다.<br><br>오는 9월 개막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6 세계역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무거운 바벨을 드는 역도 종목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휴식 공간을 제공, 선수들의 훈련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br><br>역도는 남성 기준 봉 무게만 20kg에 달하며, 약 200kg가량의 역기를 코어 근육으로 지탱해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스포츠다. 척추와 허리에 지속적인 부담이 가해져 평소 올바른 자세 유지와 관리가 필수적이다.<br><br>이에 세라젬은 진천선수촌 역도관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7'과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6' 등으로 구성된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조성했다.<br><br>해당 라운지에 배치된 마스터 V7은 척추 스캔 기능으로 체형을 분석하고 특수 세라믹 발열 도자로 최대 65도의 온열 지압 마사지를 제공한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치료 도움 및 근육통 완화 등 5가지 사용 목적을 인증받았다.<br><br>파우제 M6는 단 10분 만에 최대 65도에 도달하는 특허 온열 기술을 탑재해 뭉친 근육을 효과적으로 풀어준다.<br><br>세라젬 관계자는 "종목 특성상 척추나 허리에 긴장이 많은 역도 선수들에게 세라젬 헬스케어 제품이 훈련 후 근육 이완과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br><br>한편 세라젬은 대한체육회와 협약을 맺고 진천선수촌 내 체험존을 리뉴얼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캠프에 헬스케어 제품을 후원하는 등 대한민국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이후 최초 역사' 女 스케이터, 뼈만 남은 듯 앙상한 몸매…팬들도 충격→"거식증?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07-27 다음 신지은, 10년 만의 달콤한 우승…LPGA 30년 만의 진기록 세워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