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금강 논산·부여 수상레저 구간서 조류경보제 운영 작성일 07-27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7/PYH2018081315610001300_P4_20260727094518046.jpg" alt="" /><em class="img_desc">금강 녹조<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금강 논산·부여지역의 주요 수변 이용 구간에서 조류경보제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br><br> 대상은 수상레저와 수영, 낚시 등 물과 접촉하는 활동이 많은 구간이다.<br><br> 연구원은 유해남조류 세포 수를 비롯한 6개 수질 항목을 주 1회 검사한다.<br><br> 녹조가 심해지거나 관심 단계 이상이 발령되면 검사 횟수를 주 2회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br><br> 유해남조류 세포 수가 기준치를 넘으면 검사 결과를 도와 해당 시군 등 관계기관에 즉시 알린다.<br><br> 조류경보가 발령되면 수상레저와 수영, 낚시 등 수변 활동 자제를 권고하고, 필요하면 조류 제거 물질을 살포하는 등 수질 정화 조치도 시행한다.<br><br> 검사 결과는 물환경정보시스템을 통해 공개한다.<br><br>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과학적인 감시체계를 구축해 도민이 안심하고 금강에서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psykim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F1 노리스, 헝가리 GP에서 '폴 투 윈'…시즌 마수걸이 우승 07-27 다음 워싱턴 DC오픈에 같이 복귀하는 드 미노 부부....볼터는 개명하지 않고 당분간 자기 이름 사용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