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자라는 꿈"…마샬, 다문화 대안학교 해밀학교에 제품 지원 작성일 07-2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대 전달…교실·생활관 배치해 학생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 응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Ew4TSr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40af671338d937e643f8ac2aede568c563980b6b28d4c48d1dac8d1a888222" dmcf-pid="HiDr8yvm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밀학교 학생들이 교실에 설치된 마샬 홈 스피커 ‘스탠모어3’를 활용해 음악에 맞춰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마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7/Edaily/20260727101249311fnox.jpg" data-org-width="1024" dmcf-mid="WhzBhQ6b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7/Edaily/20260727101249311fn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밀학교 학생들이 교실에 설치된 마샬 홈 스피커 ‘스탠모어3’를 활용해 음악에 맞춰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마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37e9cd462a29b0072a33e6fc905b7bee864c76b36d101b37f62c238e6d2895" dmcf-pid="Xnwm6WTsE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마샬(Marshall)이 다문화 청소년 대안학교인 해밀학교에 오디오 제품을 후원하며 학생들의 교육 환경과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9caccc3249f6bdb9560ad6e1ab82c84137e96836f365c19cc78fda38c0516d48" dmcf-pid="ZLrsPYyOrE" dmcf-ptype="general">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에 위치한 해밀학교는 사단법인 ‘인순이와 좋은사람들’이 운영하는 다문화 청소년 대안학교다. 다문화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편견 없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다문화 감수성과 예술, 공동체 생활을 중심으로 한 교육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4ee0c40b45f6d8e6a04a578ecc0f3c73e0ceff70f0784a572c1284ae576f382a" dmcf-pid="5omOQGWIDk" dmcf-ptype="general">마샬은 해밀학교 학생들이 교실과 생활 공간에서 보다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고, 수업과 공연 준비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휴대용 스피커 ‘킬번3(Kilburn III)’와 홈 스피커 ‘스탠모어3(Stanmore III)’ 등 오디오 제품 총 12대를 지원했다.</p> <p contents-hash="57be3877cf811c05c145c9905a824dc9244ca8ca2e12e7935152d14d7bb5f7f4" dmcf-pid="1gsIxHYCEc" dmcf-ptype="general">후원 제품은 교실과 다목적실, 생활관, 교무실을 비롯한 학교 내 주요 교육·공용 공간에 배치돼 학생과 교직원이 일상적으로 활용하게 된다. 휴대가 가능한 킬번3는 학생 행사와 공연, 교내 활동 등에 활용되고, 스탠모어3는 교실과 생활공간의 음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a66f9dba9227f5cede5f0f1b680c3f1e2f90dc8a7f5c9b63c4610c8b09a65" dmcf-pid="taOCMXGh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밀학교 이경진 사무국장(왼쪽)과 마샬 한국 마케팅 총괄 잇세이 이이무라가 지난 15일 강원도 홍천 해밀학교에서 오디오 제품 후원을 기념해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마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7/Edaily/20260727101250562rsqa.jpg" data-org-width="1024" dmcf-mid="YxJnUDkL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7/Edaily/20260727101250562rs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밀학교 이경진 사무국장(왼쪽)과 마샬 한국 마케팅 총괄 잇세이 이이무라가 지난 15일 강원도 홍천 해밀학교에서 오디오 제품 후원을 기념해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마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6815615716af59ad3b1a878a85e2a967ed00168cbc648608fd9440f9b83db6" dmcf-pid="FNIhRZHlwj" dmcf-ptype="general"> 이번 후원은 음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마샬과 음악을 중요한 교육적 기반으로 삼고 있는 해밀학교의 공통된 가치에서 출발했다.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티스트와 음악 팬을 연결해 온 마샬은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에 음악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음악과 소리를 통해 자신의 개성과 목소리를 발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 </div> <p contents-hash="367d40c902d56b722ac44216db3c4429189028695c2e185e6d2823fa5ceca138" dmcf-pid="3jCle5XSsN" dmcf-ptype="general">마샬 관계자들은 지난 15일 강원도 홍천 해밀학교를 직접 방문해 후원 제품이 설치된 교실과 공용 공간을 살폈다. 아울러 학생들이 음악을 듣고 공연과 수업을 준비하는 현장을 둘러보며, 학교 관계자들과 교육 환경 및 문화예술 활동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p> <p contents-hash="3fceda7108427da2dd474bad15da978100ce866848926bbd5bfe5d4038f09767" dmcf-pid="0clvJt5TIa" dmcf-ptype="general">해밀학교 김경오 교장은 “다양성이 공존하는 해밀학교에서 음악은 차이를 존중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통의 통로”라며 “이번 마샬의 음향 지원을 통해 더욱 풍성해진 음악적 환경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6e8d6b08ef44cc6724188e81f6e079af418a5844295834cea85809fa1af332" dmcf-pid="pkSTiF1yIg" dmcf-ptype="general">마샬 한국 마케팅 총괄 잇세이 이이무라(Issei Iimura)는 “마샬은 음악이 사람을 연결하고, 누구나 자신만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할 수 있도록 돕는 힘을 지니고 있다고 믿는다”며 “음악을 중요한 교육적 기반으로 삼고 있는 해밀학교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자유롭게 음악을 경험하고, 각자의 개성과 가능성을 펼쳐가는 데 이번 후원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bbddcb4ed5ac9471e3b64bd0ed957b069602a6d2369f0eaa7cc94200899741" dmcf-pid="UEvyn3tWIo" dmcf-ptype="general">마샬은 향후에도 음악과 문화가 지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이 음악을 경험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d6ce623baa63477970d52d5f4aad116d09f1d60f2ce00e7c6d0f69203e308f4" dmcf-pid="uDTWL0FYwL" dmcf-ptype="general">한광범 (totoro@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태계가 곧 AI 리더십"…개방형 AI 규제 반대 목소리 확산 07-27 다음 “1회 충전 600㎞ 주행”…친환경 수소열차 시대 열린다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