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산업진흥원, 안산 제조기업과 AI 로봇 자동화 논의 작성일 07-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산 제조기업·로봇기업 등 30여명 참석<br>인력난·고령화 대응 제조 AX 전략 논의<br>로봇직업교육센터 현장 점검·수요 청취<br>AI 로봇 전문인력 1만명 양성 협력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mGgU0Hma"> <p contents-hash="0ff8947438eb67885f5942bca4bd2157a3169f0aa85600335d9e2952f9497cef" dmcf-pid="zgsHaupXE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안산 제조 현장을 찾아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자동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제조업 AI 전환(AX)을 현장 수요에 맞게 추진하기 위한 소통 행보다.</p> <p contents-hash="74e8a947955d45531c7c131d39811861a5d93305aaba49cc5ea1ccf6e25e9181" dmcf-pid="qaOXN7UZso" dmcf-ptype="general">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난 24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AI 기반 로봇 자동화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e5ddd1545e8861430511f31f407842fc5ac16a24fc66970c61a9c3a5daec53" dmcf-pid="BJETiF1y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로봇직업교육센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한국로봇산업진흥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7/Edaily/20260727101055238ybsf.jpg" data-org-width="1280" dmcf-mid="uwIZjzu5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7/Edaily/20260727101055238yb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로봇직업교육센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한국로봇산업진흥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302781403899554bb4280523018046fe113bcf3488999d3b05a611afc8fdb6" dmcf-pid="biDyn3tWmn" dmcf-ptype="general"> 이번 간담회에는 안산 지역 제조기업과 로봇기업 관계자, 안산시,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부총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7639e8c4b129cca15fca2ebae14fe989f6e8aa1e0ad8cf679817abd2b17f706c" dmcf-pid="KnwWL0FYEi" dmcf-ptype="general">간담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제조업 AI 대전환, 즉 M.AX 얼라이언스 비전을 산업 현장의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전국 순회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구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제조업 밀집 지역인 안산의 특성을 반영해 로봇·AI 기반 제조혁신 전략과 기업 애로사항을 듣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f2088661105fd98ee01ea060dea5104014b2c701631be33c054d20f146cb58da" dmcf-pid="9LrYop3GsJ" dmcf-ptype="general">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모두발언에서 “결국 답은 현장에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는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나침반”이라며 제조기업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4a96e6c3bd6097dba5bd19f5fe21ea076970716b130d27e7964522a036f38aa" dmcf-pid="2omGgU0Hrd" dmcf-ptype="general">간담회에서는 안산 제조기업이 겪는 인력난과 고령화, 청년층 유입 감소 등 구조적 어려움이 논의됐다. 조 원장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로봇 기반 제조 AX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a21116732b8c027ad24059c02cb1fe66e7d9e9113cc8bfb71e9cb744fe8ba387" dmcf-pid="VgsHaupXEe" dmcf-ptype="general">조 원장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로봇에 AI를 결합해야 노동력 공백을 메우고 생산 효율성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c219dedc99e2c859db01320babccff6209cbef4f36d966ce703c29c21d86f4" dmcf-pid="faOXN7UZmR" dmcf-ptype="general">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안산 로봇직업교육센터를 제조 AX 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산업 현장과 교육, 기술 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cc70f751ce885331d05fc17be390560f0852c153779a0b6f1f7e46112e42138" dmcf-pid="4NIZjzu5rM" dmcf-ptype="general">조 원장은 간담회에 앞서 제조 시스템통합(SI) 로봇 테스트베드와 서비스 SI 실습 리빙랩 등 교육실습 현장을 점검했다.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목표인 ‘AI 로봇 전문인력 1만명 양성’을 달성하기 위한 기업 수요 기반 맞춤형 인재 양성 협력체계도 살폈다.</p> <p contents-hash="06c53feace0a65469679e0afd6b30df5374e07daaef34b6a33937197f8f37c9e" dmcf-pid="8jC5Aq71mx" dmcf-ptype="general">센터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과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도 함께 청취했다.</p> <p contents-hash="24ae54b425c73a3839e26a32f5ebc8754969dde9045b6deb249cd807c6bcc760" dmcf-pid="6jC5Aq71OQ" dmcf-ptype="general">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을 업계 친화적으로 개선하고, 정부 AI·로봇 정책 수립 과정에 현장 요구를 반영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b371ee37510ad23f1f54788694ebbeb24ac002f8327eee1e1d63a2484455a48" dmcf-pid="PAh1cBztsP" dmcf-ptype="general">조 원장은 “안산에서 시작된 논의가 대한민국 제조 AX 혁신의 새로운 성공 사례로 이어질 것”이라며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3e562e0326418a953161e386f6cc2add09a0ab8680e3f646e7c92a681eeeea7" dmcf-pid="QcltkbqFE6" dmcf-ptype="general">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앞으로 로봇 스타트업 간담회 등 전국 순회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로봇기업과 부품기업,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d599bcd6ccb88465ed1bf9a66b2b00ccd94d3517db518ab6bd0ef64b876d967" dmcf-pid="xkSFEKB3w8" dmcf-ptype="general">신영빈 (burg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그프레소, 정보보호 공시 확대 앞두고 클라우드 SIEM 고객 기반 확대 07-27 다음 "생태계가 곧 AI 리더십"…개방형 AI 규제 반대 목소리 확산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