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서 '아침밥 먹기' 캠페인 작성일 07-27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구협회 협력…선수단·관계자 대상 행복米밥차 운영<br>영양 밥샌드·식혜 제공하며 쌀 우수성 홍보<br>"스포츠 연계해 건강한 식문화·쌀 소비 확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27/NISI20260727_0002196541_web_20260727102650_20260727103150707.jpg" alt="" /><em class="img_desc">[세종=뉴시스] 농협경제지주와 대한정구협회 관계자, NH농협은행 정구 선수들이 23일 경북 문경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에 참여해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습관 정착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경제지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농협경제지주는 대한정구협회와 함께 경북 문경에서 열린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에서 선수단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운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쌀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농협은 대회 기간 '행복米밥차'를 운영하며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에게 영양 밥샌드와 식혜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우리 쌀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리고 선수들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을 응원했다.<br><br>농협은 스포츠 현장과 연계한 쌀 소비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식문화 정착과 국내 쌀 소비 기반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br><br>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건강한 아침식사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준 대한정구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단체와 협력해 건강한 식문화 정착과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KISA·ICANN, 아피가 10년 발전전략 추진단 출범 07-27 다음 충전없이 50년 가는 '베타전지' 국내 첫 실증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