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청소년핸드볼, IHF 세계선수권 입상 도전 "경쟁력 보여주겠다" 작성일 07-27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9일 덴마크와 1차전<br>2022 북마케도니아 대회서 비유럽 국가 최초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27/0009080608_001_20260727112412554.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청소년핸드볼대표팀(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 청소년핸드볼 대표팀이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에 출전, 4년 만의 입상에 도전한다.<br><br>박정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앞서 13일부터 25일까지는 사전훈련을 통해 조직력을 끌어올렸다.<br><br>한국은 예선 B조에 편성돼 29일 덴마크, 31일 체코, 8월 1일 멕시코와 예선 리그를 치른다. 각 조 1·2위 팀이 본선 리그에 오른다.<br><br>한국은 2022년 북마케도니아 대회에서 비유럽 국가 최초로 여자 청소년 세계선수권 우승, 세계 여자 핸드볼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대회에서는 4년 만에 다시 한번 입상하는 게 목표다.<br><br> 엔트리 18명은 전원 고등학생 선수들로 구성됐다. <br><br>박정진 감독은 "세계 정상급 팀들과 경쟁하는 무대인 만큼, 선수들이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한국 핸드볼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체육시설 안전관리 온라인 교육 전용 플랫폼 운영 07-27 다음 내 뇌 속에 AI가 산다면…우리는 여전히 ‘나’일 수 있을까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