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우, 에번즈빌 국제여자테니스대회 단식 준우승...세계랭킹 170위대 예상 작성일 07-27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27/202607271315350188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27144512604.png" alt="" /><em class="img_desc">에번즈빌 국제여자테니스대회 단식 준우승한 구연우. / 사진=연합뉴스</em></span> 구연우(188위·CJ제일제당)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에번즈빌 국제여자테니스대회(총상금 10만달러) 단식에서 준우승했다.<br><br>구연우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에번즈빌 결승에서 캐럴라인 돌하이드(260위·미국)에게 0-2(6-7<3-7> 6-7<5-7>)로 졌다. 두 세트 모두 타이브레이크까지 간 접전이었다.<br><br>W100 등급 준우승은 지난해 11월 일본 다카사키 인터내셔널 오픈에 이어 두 번째다. 결승까지 오르며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랭킹 100위권 초반 선수들을 잇달아 제쳤고, 세계랭킹은 170위대로 오를 전망이다.<br><br>구연우는 "쟁쟁한 선수들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과 에너지를 보일 수 있었던 한 주여서 기쁘고 뿌듯하다"며 8월 US오픈을 향해 "예선을 통과해 본선 무대에 이름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넷마블조정선수단, 충주서 '금빛 질주'…17개 메달·배지인 MVP 07-27 다음 '꿈의 현미경' 한국새빛가속기 첫삽…멀티모달 연구시대 연다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