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AMD, 개방형 AI컴퓨팅 인프라 생태계 구축 맞손 작성일 07-2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기종 AI컴퓨팅 인프라 실증<br>AMD, 韓에 AI CoE 설립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QXyMQ9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f0963ca038d3bd29469e9b409d44889e15c1d9dbf9349cc692eaf2e653bb26" dmcf-pid="bxxZWRx2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왼쪽)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리사 수 AMD 회장이 지난 2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MD 어드밴싱 AI 2026’ 행사에서 AI반도체 생태계 협력 MOU를 맺은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7/dt/20260727144330753dfsz.jpg" data-org-width="640" dmcf-mid="7bITAupX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7/dt/20260727144330753df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왼쪽)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리사 수 AMD 회장이 지난 2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MD 어드밴싱 AI 2026’ 행사에서 AI반도체 생태계 협력 MOU를 맺은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35ff02a7b0fe31463934dc9ee89ee4f06e03a5af477ac629898fd236c5a909" dmcf-pid="KNNqpANdvR" dmcf-ptype="general"><br>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AMD 어드밴싱 AI 2026’ 행사에서 ‘과기정통부-AMD 간 AI반도체 생태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cc03dddc24c69349fe9dca730f61bc29ea430d890fb957e14164d640c63d249" dmcf-pid="9jjBUcjJvM" dmcf-ptype="general">AMD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플랫폼 라데온오픈컴퓨트(ROCm)와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AI컴퓨팅 생태계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구글·애플·마이크로소프트(MS) 등 여러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개방형 초고속 AI반도체 연결 표준인 울트라액셀러레이터링크(UA링크)의 창립 멤버로 참여하는 등 개방형 AI인프라 생태계 조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p> <p contents-hash="1bfd6330629a970ab4351ad1f7cb96c2ac00948cf39d3e7c2be86565fe91c656" dmcf-pid="2AAbukAiTx" dmcf-ptype="general">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의 초청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단일 GPU 중심에서 벗어나 CPU·GPU·NPU 등을 서비스 특성과 비용 효율에 맞게 결합하는 이기종(Heterogeneous) 컴퓨팅 아키텍처로 전환하는 글로벌 시장 흐름에 대응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MD의 CPU·GPU와 추론 분야에 강점을 가진 국산 AI반도체(NPU)를 연계하는 이기종 AI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내 AI반도체 생태계의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c40f628f094875200a8db195696e4513b32ea50e2be440715010c49924507373" dmcf-pid="VccK7EcnhQ" dmcf-ptype="general">양측은 먼저 AMD의 CPU·GPU와 국산NPU를 연계한 이기종 AI컴퓨팅 인프라 구축 및 실증을 추진한다. AI반도체 기업뿐 아니라 메모리·DPU·CXL·네트워크·서버·오케스트레이션SW 등 관련 국내기업들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AI컴퓨팅 생태계를 조성한다. 이를 기반으로 국산 AI반도체가 글로벌 AI컴퓨팅 공급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레퍼런스 모델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56454d072a575e5a87665cc6d03e5935bea4dba67b54b68c0c7c819c654cb7a" dmcf-pid="fkk9zDkLvP" dmcf-ptype="general">또한 양측은 국가과학AI연구센터(NAIS) 중심으로 ‘AI 포 사이언스’ 연구 협력을 추진한다. 첨단과학기술 분야의 AI기반 연구와 도전적 연구개발(R&D)을 뒷받침하기 위해 AMD는 CPU·GPU 등 고성능 컴퓨팅 자원과 AI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851853eacdecab881355482fc0538cbdc085c9978e387a5a3a71b9418e55f43" dmcf-pid="4EE2qwEoy6" dmcf-ptype="general">특히 AMD는 국내에 AI우수연구센터(AI Center of Excellence) 설립을 추진한다. AMD의 AI컴퓨팅자원과 SW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대학·연구기관의 기술 협력, AI반도체 SW개발, 컴퓨팅 기술 검증 및 공동연구를 지원하는 협력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bdf0c1aa99f1e642aa895e7f456297928b35877fc773e45f6b8a86f586deddd" dmcf-pid="8DDVBrDgT8"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양측은 AI분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서도 협력한다. AMD는 국내 주요 대학교·대학원에 AI컴퓨팅 플랫폼 기반의 교육·연구 프로그램과 컴퓨팅 자원을 지원하고, 국내 학생과 교수 및 연구자들이 최신 AI 기술과 글로벌 개발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피지컬 AI 등 차세대 AI 분야의 공동연구와 기술 협력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b16f2bfb4baf3a9fea8076dedd349b8d71240f68e61db25d59a4111b6e7930fc" dmcf-pid="6wwfbmway4" dmcf-ptype="general">리사 수 AMD CEO는 “과기정통부와 협력해 고성능컴퓨팅 기술과 개방형 SW 역량, 글로벌 생태계 파트너십을 결합함으로써 한국이 개방형·이기종 AI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단순한 하드웨어 지원을 넘어 기술협력과 인재양성, 긴밀한 공동R&D를 통해 한국의 AI혁신과 경제성장에 기여하겠다는 AMD의 장기적인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전했다.</p> <p contents-hash="f992fd8c466507cc5dd47d40bddc1ec4c1cfec5fb74bf4d4a4c8a8e71fac6b2d" dmcf-pid="Prr4KsrNTf"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자립적이면서도 개방적인 AI컴퓨팅 인프라 기반 확보가 중요하다”며 “AMD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AI반도체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AI컴퓨팅 인프라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협력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p> <p contents-hash="a26b6785c37e0c51d4f8eb50c4ad2556a0a3d38b863e8b8e0eaf9d1ce77484f0" dmcf-pid="Qmm89OmjCV"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레인온, 2026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서 발효파로물 섭취 시 체중감소 연구결과 발표 07-27 다음 [Global Security TOP 100] 이성진 이노뎁 대표이사 “AI 시대, 관제의 답은 ‘플랫폼’에 있다”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