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펜싱협회, 국제·아시아연맹과 MOU…'K-펜싱' 브랜드화 목표 작성일 07-27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7/AKR20260727113100007_01_i_P4_20260727150333021.jpg" alt="" /><em class="img_desc">셰이크 살렘 빈 술탄 알카시미(왼쪽) 아시아펜싱연맹 회장과 최신원(가운데) 대한펜싱협회장, 엘 후세이니 압델모네임 국제펜싱연맹(FIE) 회장 [대한펜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펜싱협회는 한국 펜싱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국제펜싱연맹(FIE), 아시아펜싱연맹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br><br> 한국 펜싱 70년 역사상 FIE와 MOU를 맺은 것은 처음이라고 협회는 전했다.<br><br> 이번 MOU를 통해 대한펜싱협회는 청소년 선수 육성, 올림픽·아시안게임 관련 발전·홍보 프로젝트, 미디어·엔터테인먼트·디지털 플랫폼 협력, 펜싱과 연계된 국제 홍보·문화 캠페인 등을 FIE와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br><br> 협회는 이번 MOU를 저변 확대를 통한 성장과 국제적 진출의 계기로 삼고, K팝처럼 'K-펜싱'을 브랜드로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국내 펜싱 발전과 국제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br><br> 아시아연맹 부회장이기도 한 최신원 대한펜싱협회장은 "한국 펜싱의 위상을 높이고 이런 협력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도와준 펜싱인들에게 감사하며, 국제대회에서 국위 선양한 국가대표 선수단에도 고맙다. 펜싱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해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랭킹 1위' 조명우 넘었다! 18세 22일 '최연소 우승' 김도현, 韓 당구 새로운 스타 탄생 알렸다 07-27 다음 홍순모 장호테니스재단 명예이사장, 대한체육회 '우수선수 육성 공로상' 수상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