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국대 심인보, 세계 U20 육상선수권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7-27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 육상선수권 대회 남자 4×100m 계주 출전<br>8월 미국 유진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br>입학 후 학업·훈련 병행하며 성장…체계적 스프린트 훈련</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7/27/0001020826_001_20260727150009638.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 U20 육상선수권 국가대표로 선발된 국립경국대 체육학전공 1학년 심인보 학생. 국립경국대 제공</em></span></div><br><br>국립경국대학교 체육학전공 1학년 심인보 학생이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겨룬다.<br><br>심인보 학생은 오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리는 '2026 세계 U20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br><br>세계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20세 이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 심 학생은 남자 4×100m 계주 대표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무대에 나선다.<br><br>대한육상연맹은 이번 대회에 임직원과 지도자, 선수 등 모두 27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8월 3일 출국해 현지 적응훈련과 공식훈련을 거친 뒤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들어간다.<br><br>심 학생의 국가대표 발탁은 입학 이후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며 꾸준히 경기력을 끌어올린 결과다. 여기에 국립경국대 체육학전공의 체계적인 훈련 환경과 지도도 국제무대 진출을 뒷받침했다.<br><br>특히 홍은기 코치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스프린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심 학생의 경기력 향상을 이끌어왔다. 대학 입학 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와 훈련을 이어온 심 학생은 국내 대회에서 경쟁력을 쌓으며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결실을 맺었다.<br><br>이번 선발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국립경국대 체육학전공의 선수 육성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로도 평가된다. 이론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기 교육을 병행하며 전문 체육 인재를 길러온 전공의 교육 체계가 국제무대 진출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다.<br><br>우상구 체육학전공 주임교수는 "심인보 학생의 국가대표 선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세계 무대에서도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대한민국과 국립경국대의 위상을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한편, 심인보 학생은 세계 각국의 유망주들과 경쟁하며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시험대에 올린다. 1학년 대학생으로서 처음 나서는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가 쓴 논문으로 특허낸다? 정부가 ‘쓰레기 특허’ 막아야 07-27 다음 '세계랭킹 1위' 조명우 넘었다! 18세 22일 '최연소 우승' 김도현, 韓 당구 새로운 스타 탄생 알렸다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