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사격 월드컵 은메달…“아시안게임까지 좋은 흐름 유지” 작성일 07-27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27/0002807284_002_20260727154218018.jpeg" alt="" /><em class="img_desc">홍수현이 26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br><br>홍수현(강원도청)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홍수현은 26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10m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 결선에서 240.1점을 쏴 2위를 차지했다. 홍수현은 본선에서 583점으로 9위에 그쳤으나 4위 말비야 자이팔(인도)이 결선 진출권이 없는 신분의 선수여서 대신 8위까지 올라가는 결선 무대를 밟았다.<br><br>홍수현은 결선에선 초반부터 안정적인 격발로 줄곧 2위를 유지했다. 우승은 244.4점인 부솨이항(중국), 3위는 217.6점인 스베치니코프 블라디미르(우즈베키스탄)가 차지했다.<br><br>홍수현은 지난 22일엔 김보미와 함께 10m 공기권총 혼성 동메달을 합작했다. 홍수현은 개인전 직후 “중반부터 좋은 흐름을 탔다”며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까지 흐름을 잇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br><br>한국은 홍수현의 활약을 앞세워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중간 순위 종합 6위를 유지하고 있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GPU 고객 +해외 판매망"…엔비디아 생태계에 네이버 IN 07-27 다음 '21세와 19세들이 나란히 통과했다' 최봄이·김별·이효제, LPBA 128강 진출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