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은메달...혼성 동메달 이어 개인전 메달 추가 작성일 07-27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27/202607271528520836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27170113313.png" alt="" /><em class="img_desc">사격 홍수현. / 사진=연합뉴스</em></span> 26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 결선에서 홍수현(강원도청)이 240.1점으로 2위에 올랐다.<br><br>본선은 583점 9위였다. 4위 말비야 자이팔(인도)이 결선 진출 자격이 없는 신분이어서 8위 자리가 돌아갔다.<br><br>결선에서는 초반부터 격발이 흔들리지 않았다. 줄곧 2위를 지켜 244.4점의 부솨이항(중국)에 이어 시상대에 섰다. 3위는 217.6점의 스베치니코프 블라디미르(우즈베키스탄).<br><br>22일 김보미와 혼성 동메달을 합작했던 그는 중반부터 흐름을 탔다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까지 기세를 잇겠다고 했다.<br><br>본선 2위(587점) 소승섭(서산시청)은 결선 155.5점으로 6위에 머물렀다.<br><br>25일 10m 공기소총 여자 개인전의 권유나(우리은행)는 사격복 상의 강도 미달로 실격됐고, 대표팀 소청도 기각됐다.<br><br>한국은 은 1·동 1로 중간 종합 6위다. 관련자료 이전 포가차르, 투르 드 프랑스서 최연소로 역대 최다 우승 타이 07-27 다음 [한국정보공학기술사 보안을 論하다-44] 스마트팩토리 레거시 시스템의 보안 위기 분석과 방어전략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