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에이펙스 모빌리티, 국회에 '제주 자율주행 메카 로드맵' 제안 작성일 07-2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7uJZHl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bd4fb41d0ed0f51a04ce4fedce3c8b0ec2288ed7de8f05cc54325693d1c9d5" dmcf-pid="uxz7i5XS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7/552796-pzfp7fF/20260727175051767gist.jpg" data-org-width="640" dmcf-mid="pUhCukAi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7/552796-pzfp7fF/20260727175051767gi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e0c474c2af6a24d0d936f813c9b745de661de37c00b0a11e1e70a5cda912d2" dmcf-pid="7CagyMQ9CE"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쏘카와 에이펙스 모빌리티가 제주특별자치도를 자율주행 기술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단계적 로드맵을 제주도와 국회에 제안했다. <br> </p> <p contents-hash="1543c3e93506500d8a1a0628f795eb87d153263b5581055df56e053098cd7b03" dmcf-pid="zhNaWRx2vk" dmcf-ptype="general">27일 쏘카는 지난 24일 오전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이소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제주공항 인근에 위치한 쏘카터미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e97d54067551f5bc4beac0954f27e9101bea285883fc26dc5b029a8784e693" dmcf-pid="qljNYeMVTc" dmcf-ptype="general">위 지사와 이 의원은 박 대표와 함께 전기차 바이클 투 그리드(V2G) 실증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쏘카터미널 현장을 둘러보고 제주특별자치도가 미래 모빌리티 특화도시로 전환하는 비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91d8f92ec000dc09d4ee66e1cdd7005635fc07f518531b93c3dc309cd5c86c75" dmcf-pid="BSAjGdRfCA" dmcf-ptype="general">쏘카터미널은 지난해 12월 문을 연 약 2400평 크기의 대형 오프라인 거점이다. 총 3층 규모의 건물 안에 카셰어링 서비스 이용자 대기실, 워크라운지 등 편의시설과 함께 자동 세차 시스템, 정비소, V2G 실증사업을 위한 총 15기의 양방향 충전기, 전용 주차면 등의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쏘카의 핵심 모빌리티 허브다.</p> <p contents-hash="965c6d4f213372978f3d339d224e22ab5af8be6de57e042e869b67e147b82f63" dmcf-pid="bvcAHJe4lj"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서 박재욱 쏘카·에이펙스 대표는 제주지역을 자율주행 기술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위 지사와 이 의원에게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77210ec6a72d6f88680192564c982561ccddae20641fe8535d7def2d88db2fa0" dmcf-pid="KTkcXid8lN"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발표를 통해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경우 어디서 어떻게 로보택시를 운영할지는 각 주와 도시가 자체적으로 결정하고 있다"며 "애리조나와 우한이 각각 자율주행 메카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431793aa2ccbad8aae303611f11ead1e1e81a8805e3b2e36cc095687d012753" dmcf-pid="9yEkZnJ6Sa" dmcf-ptype="general">이어 박 대표는 "제주도는 도민과 관광객의 수요가 겹치는 독보적인 실증환경을 갖춘 만큼 개방적인 제도 설계로 자율주행 산업을 육성한다면 탄소 배출 감축과 교통 취약지역 이동 약자 문제 해결, 관광 활성화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e92c37d6a99f5636cf8446dcd1d14302995b145ee93afd1d165a38f3dc4bea8" dmcf-pid="2WDE5LiPhg" dmcf-ptype="general">해당 전략을 위해 박 대표는 ▲전기차 전환 ▲자율주행 카셰어링 서비스 확대 ▲자율주행 라이드헤일링 및 로보버스 확대라는 3단계 타임라인 로드맵을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aa44d9165b628cf1a60a7fd200fd6f2654179343748b9f0d5c063d6acac0e1b1" dmcf-pid="VhNaWRx2To" dmcf-ptype="general">인센티브 등을 활용해 내연기관차를 친환경 전기차로 바꾸도록 유도하고, 자율주행 카셰어링 차량과 라이드헤일링, 로보버스 등을 활용해 교통 취약지역의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체험형 관광 상품으로도 육성하자는 것이 골자다. </p> <p contents-hash="30efe560d1850e7ef6666e096f96de7a2ecd818c8ecdb85ba249b895d61f739f" dmcf-pid="fljNYeMVTL"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제주 지역의 경우 트렌드에 민감한 얼리어답터 성향의 관광객 수요가 높은 만큼 공항과 렌터카 하우스를 잇는 이동이나 올레길 등 대표 관광지를 연결하는 셔틀 등으로 활용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ccb9e472a7eae598e40511936fb1af34b2d3620efe7b2366da379841d16551b" dmcf-pid="4SAjGdRfln" dmcf-ptype="general">이 의원은 발표 이후 진행된 논의에서 "자율주행차 확대는 전기차로의 전환을 가속화시켜 환경적 편익이 있을뿐 아니라 교통사고율 감소, 교통격차 해소 등의 사회적 효익도 크다"며 "이미 완성된 기술이라고 느껴지는 자율주행에 대한 안전 우려를 같이 해소해 나가며 자율주행 보급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439b6f52ab050009180c3caa909c89da0020fe3f87eb581f96d1b545acb86aa" dmcf-pid="8vcAHJe4Ci" dmcf-ptype="general">위 지사는 "자율주행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도입 과정에서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논의하며 의견을 조율하고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함께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공 SW 과업심의위 의무화 법안 통과…업계 "예산 확보가 성패 좌우" 07-27 다음 HW·SW 다 갖춘 네이버…젠슨 황 '소버린 AI' 선봉장으로 낙점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