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폴로연맹, 2026 유·청소년 하계훈련 성료 작성일 07-27 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체계적 육성 프로그램 운영<br>전술 교육·국제 경기 분석 등 <br>미래 국가대표 육성 박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7/27/0005314355_001_20260727175713524.jpg" alt="" /><em class="img_desc">조준희 대한폴로연맹 회장(맨 왼쪽)과 나범수 감독(맨 오른쪽)이 참가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폴로연맹 제공</em></span><br><br>대한폴로연맹이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 육성을 위한 ‘2026 대한폴로연맹 유·청소년 하계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br><br>이번 하계훈련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제주 한국폴로클럽에서 진행됐다. 훈련 대상은 연맹 소속 13세 이하(U13) 및 19세 이하(U19) 등록 선수들로, 이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집중 육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br><br>참가 선수들은 단순한 기승(말 타기) 훈련에서 벗어나, 국제 수준의 경기 운영 능력과 전술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데 주력했다. 세부 훈련 프로그램은 팀 세션, 전술 및 경기 규칙 교육, 국제경기 영상 분석, 처커(Chukker·폴로 경기 시간 단위) 실전 훈련 등 실전 중심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선수들은 국제경기 사례를 직접 분석하며 세계 폴로의 흐름을 이해하고, 실전 처커 훈련을 통해 팀 플레이와 상황 판단 능력을 기르는 등 한 단계 높은 경기 감각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이번 하계훈련은 참가 선수 개개인의 기량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폴로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 선수 발굴 및 육성 기반을 한층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한폴로연맹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청소년 선수들이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국내를 넘어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교육과 훈련 기회를 확대해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한국 폴로의 경쟁력 향상과 저변 확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르포] 강풍 맞고 웨이퍼에 회로 '쓱쓱'...어린이 반도체 연구원이 된 30분 07-27 다음 대한체육회, 창립 106주년 기념 유공자 등 34명에 포상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