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엔비디아, 개방형 생태계로 AI 보안 협의체 꾸린다…SKT·네이버 참여 작성일 07-2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JnR5XS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f076061303eda515cc26c8dfd60de1aa85c94b2bcceff4e3cfa06f49a00883" dmcf-pid="ZiiLe1Zv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번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7/moneytoday/20260727185310111efqy.jpg" data-org-width="1200" dmcf-mid="H0BK7mwa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7/moneytoday/20260727185310111ef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번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a49bb689d036a49cc0672205eba2c049ac06fac56556efe04dbb772e500e45" dmcf-pid="5nnodt5T55" dmcf-ptype="general">엔비디아가 세계 주요 ICT 기업들과 개방형 보안 AI 연합을 설립한다. 최근 AI로 인한 보안 위협이 가시화되면서 주요 AI 기업들이 주축이 된 폐쇄 보안협의체가 속속 만들어지는 가운데, 엔비디아도 새롭게 보안 AI 연합을 만들기로 했다. 이 연합에 SK텔레콤과 네이버(NAVER)가 합류했다. </p> <p contents-hash="272e382ecdb72ee1e92cdf80660c1ced22c788137629595465f2d4538af5ab09" dmcf-pid="1LLgJF1yZZ" dmcf-ptype="general">27일 엔비디아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의 책임감 있는 사용과 신뢰를 증진하는 개방형 도구를 개발하고 공유하기 위한 연합체다. 엔비디아를 주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팔로알토, 시스코 ,클라우드플레어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ICT 37개사가 참가한다. 특히 국내 대표 ICT 기업인 SK텔레콤과 네이버가 함께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77bb9c2bfd71a93d65153589de95ffd221389d4aa679d6da6b1548773d5270de" dmcf-pid="tjjcgupX5X" dmcf-ptype="general">앞서 앤트로픽과 오픈AI는 각각 주축이 된 폐쇄적 AI 보안협의체를 출범시킨 바 있다. 이번에는 초기부터 국내 기업이 참여해 엔비디아 생태계의 주요 구성원이 됐다. SK텔레콤과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함께 AI의 기본 단위인 '토큰'을 생산하는 AI 팩토리를 구축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01fa108918024bdc9b38969522b2bd65819aaa3ae4e7d0f0e558ca68ee88ed71" dmcf-pid="FAAka7UZHH"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해당 보안연합체와 관련해 "리눅스 재단의 아크 라이츠(Akrites) 이니셔티브와 오픈SSF 커뮤니티의 활동을 기반으로 설립된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는 오픈 기술을 활용해 취약점을 해결하고 공개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73b6a83df46489be039894be42a8dbb4bbd0fc2c82fb65fc4513666f18c6e80" dmcf-pid="3ccENzu5XG" dmcf-ptype="general">오픈소스가 소프트웨어 공유 기반을 마련했듯 전 세계가 개방형 모델을 주축으로 한 보안 협의체를 필요로 할 것이라는 생각에서 이 같은 협의체를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b64820555ee6c9d6b65c7a15c3ac94656e82b6db029853bf974640663b3cdc43" dmcf-pid="0kkDjq71XY" dmcf-ptype="general">앞으로 이 협의체를 통해 전 세계 보안 담당자들이 신뢰하고 제어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최첨단의 도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겠다고도 밝혔다. 각각의 국가와 기업이 투명성, 적응성, 주권적 통제권을 확보해 안보를 강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b23901217208a17d6e6b36ddea1a3bddcd398766995375ccaa01b793af35747b" dmcf-pid="pEEwABzt1W"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최근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미토스' 등을 미국이 국가 자산화 하는 움직임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p> <p contents-hash="eb9087a9bc2560f7523259b1fa579024f19f9c7214a7b8a69da46b09e71d10c2" dmcf-pid="UDDrcbqFHy"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오픈소스 프론티어 AI 시스템에 대한 일률적인 규제는 방어 역량을 약화시키고, 일부 폐쇄형 제공업체에 대한 권력 집중과 의존성 및 취약성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면서 "기업과 정부는 과거 세대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에 투자했던 것처럼 AI 방어를 위한 공유 개방형 인프라(데이터 세트, 평가 프레임워크, 공격 시뮬레이터 및 레드팀 도구)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d865e0f2afe6ece5dd45170297775af45f81637671d0892bd99251246553970" dmcf-pid="uwwmkKB3ZT" dmcf-ptype="general">김소연 기자 nicksy@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N 이규연 기자, 2분기 체육기자상 보도부문 수상 07-27 다음 경북대, 독성 용매 없앤 차세대 기능성 소재 'DES-MOF' 리뷰논문 발표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