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첫 코리안리거에서 최초의 투자자 된 박찬호 작성일 07-27 19 목록 메이저리그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애슬레틱스 구단에 1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br>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통 큰 결정을 한 박찬호, 첫 한국인 빅리거에서 최초의 한국인 투자자로 거듭났네요.<br> 스포츠뉴스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글로벌 개방형 AI 보안 체계 구축…네이버·SKT 참여 07-27 다음 MBN 이규연 기자, 2분기 체육기자상 보도부문 수상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