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정보통신, 카스퍼스키 총판 맡아 작성일 07-2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DR·OT·리눅스서버 보안사업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a5oU0H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8f097350f2dac436a4b6440ea9073d93c29f3fe61b3ea5c0838a19fa7bd4e" dmcf-pid="b1N1gupX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드리안 히아(왼쪽) 카스퍼스키 APAC 총괄 사장과 유경태 KCC정보통신 대표가 지난달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KCC정보통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7/dt/20260727192411306tcbt.jpg" data-org-width="640" dmcf-mid="qVIbs8fz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7/dt/20260727192411306tc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드리안 히아(왼쪽) 카스퍼스키 APAC 총괄 사장과 유경태 KCC정보통신 대표가 지난달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KCC정보통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b3dfdf2926a83f7fb7d609ac8498411946b1f9b10479b2e3c732f1844cbac5" dmcf-pid="Ktjta7UZlN" dmcf-ptype="general"><br> KCC정보통신은 카스퍼스키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기업 대상 보안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9b1ffa27703240aececb575fb1c7c2b68d1879713a4be6e202ac2a6b7a91253" dmcf-pid="9FAFNzu5Ca" dmcf-ptype="general">회사는 기존 엔드포인트 보안을 넘어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운영기술(OT) 보안, 리눅스 서버 보안까지 아울러 보안 포트폴리오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8bc886afc6752e29273d451d2aa899267e2f897a6025a6376518c329025685f" dmcf-pid="23c3jq71Wg" dmcf-ptype="general">먼저, 카스퍼스키 엔트리 라이선스 사용 고객과 EDR 제품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EDR-옵티멈 제안을 강화한다. 에이전트 재설치 없이 라이선스 키 교체로 랜섬웨어 유입 경로(Root Cause)를 추적할 수 있고, 별도 추가 하드웨어 없이 EDR 기능 확장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p> <p contents-hash="73ac18e58c2d6d48d7b076d57668ed2cf7b52dae4462362eb390c8ca328a8510" dmcf-pid="V0k0ABztvo" dmcf-ptype="general">OT보안 분야 사업 확대에도 나선다. 설계실 PC 등 IT환경부터 공장 생산라인 등 OT환경까지 단일 벤더 제품군으로 보호체계를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외부와 차단된 폐쇄망 환경에서도 산업용 프로토콜 분석으로 무단 자산 연결, 취약점 탐지, 비정상 제어 명령 등을 식별할 수 있는 보안체계 제안에 주력할 계획이다. 반도체, 자동차, 제약·바이오, 배터리 등 핵심기술 보호와 공급망 보안 강화가 필요한 산업군이 주요 대상이다.</p> <p contents-hash="9c7b930ad86f20ac79b2554c2dcc6ea064179466445b43fa050874a8a0f00c91" dmcf-pid="fpEpcbqFSL" dmcf-ptype="general">리눅스 서버 보안 시장 대응도 강화한다. 금융권, 이커머스, 주요 인프라 등 리눅스 서버 기반 운영 환경을 보유한 기업 대상으로,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면서 파일리스 공격과 랜섬웨어를 실시간 탐지·차단할 수 있는 전용 보안체계를 제안할 예정이다. 서버 가용성이 중요한 환경에 맞춰 CPU와 메모리 부하를 최소화한 경량 에이전트 기반 방어체계를 앞세운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f6241a72ea49ad3ae48d3775d64127e4086b2a24820af920406874c008eab6ee" dmcf-pid="4UDUkKB3yn" dmcf-ptype="general">KCC정보통신은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 고객 환경에 맞춘 기술 제안, 시장 발굴, 파트너 협업 체계 강화 등을 통해 산업별 특성과 운영 환경에 맞는 맞춤형 보안체계를 제시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bd55cea128cb82d01138d42a6a1903f06d6268221622a5be55c6645a190494c2" dmcf-pid="8uwuE9b0Wi" dmcf-ptype="general">유경태 KCC정보통신 대표는 “기존 안티바이러스와 엔드포인트 보호를 넘어 EDR, OT, 서버 보안까지 아우르는 체계를 통해 고객이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안 고도화를 지원하겠다”며 “제조, 금융, 이커머스 등 산업별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제안과 기술지원을 바탕으로 카스퍼스키 총판사업을 적극 확대해나갈 것”이라 말했다.</p> <p contents-hash="f3df99d1cdaf39935a5e40b9d98de3674365d91a3bd3eaa041dee1194c978b43" dmcf-pid="67r7D2KpTJ" dmcf-ptype="general">이효은 카스퍼스키 한국지사장은 “국내기업들의 보안 환경은 IT를 넘어 OT와 서버 인프라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어 보다 정교한 탐지와 대응 역량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며 “KCC정보통신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고객과 파트너들이 카스퍼스키의 보안기술을 보다 폭넓게 접하고 각 산업환경에 적합한 보안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e644dd06b236474e15c1e5b3c282842560b2534fb7c8a2be1776ad6545b28cb" dmcf-pid="PzmzwV9Uld"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메달 10개 쓸어 담은 넷마블... 넷마블조정선수단 이틀간 메달 17개 수확 07-27 다음 AIDC ‘전력 병목’ 정조준…고동진, ‘원전 PPA·정부 차액지원법’ 발의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