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10개 쓸어 담은 넷마블... 넷마블조정선수단 이틀간 메달 17개 수확 작성일 07-27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메달 10개, 탄금호를 휩쓸었다<br>MVP까지 품은 넷마블의 저력<br>메달 17개, 또 한 번 정상급 성과</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27/0000152803_001_20260727195616109.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4일부터 이틀간 넷마블문화재단이 충주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 충주탄금호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넷마블조정선수단이 총 17개의 메달(금 10개·은 5개·동 2개)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넷마블</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넷마블조정선수단은 '2026 충주탄금호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금메달 10개를 포함해 모두 17개의 메달을 따내며 국내 장애인 조정 강팀다운 저력을 보여줬다. 게임업계 최초 장애인 조정팀 창단 이후 이어온 꾸준한 투자와 지원이 또 한 번 결실로 이어졌다는 평가다.<br><br><strong>노 젓는 게임사, 메달도 휩쓸었다… 넷마블조정선수단 금빛 질주</strong><br><br>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4일부터 이틀 동안 충북 충주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 충주탄금호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넷마블조정선수단이 금메달 10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 등 모두 1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조정연맹과 충청북도장애인조정연맹,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했다. 수상 경기와 실내 종목을 비롯해 남녀·혼성, 지체·시각·지적장애 등 다양한 부문에서 총 17개 종목이 펼쳐졌다.<br><br><strong>메달 릴레이… 선수단 곳곳에서 시상대 올랐다</strong><br><br>넷마블 선수단은 첫 경기부터 마지막 레이스까지 메달 소식이 이어졌다. 강현주가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고, 강이성은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보탰다. 배지인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냈으며, 이봉희는 금메달 1개·은메달 1개·동메달 1개를 기록했다.<br><br>전숭보와 추연희도 각각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추가했고, 한은지 역시 금메달 1개를 보태며 시상대에는 넷마블 선수들의 이름이 계속 불렸다. 특히 배지인은 여자 수상 종목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여자 수상 종목 MVP까지 차지하며 대회를 빛냈다.<br><br>배지인은 수상 직후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항상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신 감독님과 코치님,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회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선수들과 함께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strong>창단 7년… 이어지는 메달 행진</strong><br><br>넷마블문화재단은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2019년 게임업계 최초로 장애인 조정선수단을 창단했다.<br><br>단순한 후원에 그치지 않고 선수 육성과 훈련 환경 개선을 꾸준히 지원해오면서 국내 장애인 조정을 대표하는 실업팀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br><br>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열린 '2026 서울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는 21개의 메달을 획득했고, 이번 충주 대회에서도 17개의 메달을 추가하며 서울시장배에 이어 충주에서도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MBN 이규연 기자, 2분기 체육기자상 보도부문 수상 07-27 다음 KCC정보통신, 카스퍼스키 총판 맡아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