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향한 마지막 담금질... 남자하키대표팀, 파키스탄서 실전 승부 작성일 07-27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슬라마바드서 실전 4연전<br>조직력·전술 완성도 마지막 점검<br>아시안게임 향한 태극하키 담금질</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27/0000152806_001_20260727215311805.jpg" alt="" /><em class="img_desc">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7월 27일 출국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현지 일정을 마친 대표팀은 8월 8일 출발해 8월 9일 귀국할 예정이다.(▲한국 남자하키대표팀 국외훈련위해 출국). /사진=대한하키협회</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남자하키대표팀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해외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현지 대표팀과 네 차례 평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조직력과 전술 완성도를 마지막으로 다듬는다.<br><br><strong>아시안게임 앞둔 마지막 해외 담금질</strong><br><br>한국 남자하키대표팀이 아시안게임을 향한 본격적인 실전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원정은 국제 경쟁력을 시험하는 자리다.<br><br>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 파키스탄으로 출국해 이슬라마바드에서 국외훈련을 시작했다. 현지 훈련을 마친 뒤 8월 8일 귀국길에 올라 9일 국내에 도착한다.<br><br><strong>파키스탄과 네 차례 맞대결</strong><br><br>대표팀은 파키스탄 남자대표팀과 모두 네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국제 경험이 풍부한 상대를 상대로 세트플레이와 수비 조직력이 실전에서 얼마나 통하는지 직접 시험한다. 선수 개개인의 실전 감각을 되찾는 동시에 아시안게임에서 활용할 전술도 현장에서 시험할 계획이다. 훈련장보다 경기장에서 얻는 경험이 훨씬 크다는 판단 아래 이번 일정 대부분이 실전 중심으로 짜였다.<br><br><strong>9월 아시안게임 향한 최종 점검</strong><br><br>대표팀이 바라보는 목표는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다. 첫 경기는 9월 18일 예정돼 있다. 남은 기간은 두 달도 채 되지 않는다. 이번 원정은 선수들의 컨디션과 조직력을 최종 확인하는 사실상의 마지막 해외 실전 무대다.<br><br>대표팀은 파키스탄과의 연속 평가전을 통해 전력의 부족한 부분을 찾고,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와 경기 운영도 함께 살핀다. 귀국 이후에는 원정에서 확인한 문제점을 손보며 아시안게임 준비에 속도를 낸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철원 달구는 태권도 열기…전국 5천명 모여 열전 07-27 다음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MBN 이규연 기자,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한국체육기자연맹, 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 수상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