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코치진 변경…"분위기 쇄신 차원" 작성일 07-27 32 목록 프로야구 LG가 선수단 분위기 쇄신을 위해 코치진 보직 변경을 단행했습니다.<br><br>LG 구단은 송지만 1군 주루·외야수비 코치를 1군 타격 코치로 이동시키는 등 1군과 퓨처스 코치진의 보직을 바꿨다고 밝혔습니다.<br><br>기존 퓨처스팀 윤진호 수비 코치가 1군 수비 코치로, 김용의 잔류군 타격 코치는 1군 주루·외야 코치로 이동했습니다. <br><br>최경철 퓨처스 배터리 코치도 1군 배터리 코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br><br>기존 1군 배터리 코치를 맡았던 스즈키 후미히로는 퓨처스 배터리 코치로, 김재율 1군 타격 코치는 잔류군 타격 코치로 이동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10경기 출전정지' 고우석 항소…MLB·KBO 부정투구 논란 '시끌' 07-27 다음 [오늘의영상] 아이브 장원영, 뉴욕 메츠 유니폼 입다…미국까지 반한 시구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