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역대 최대 8,486명 규모로 펼쳐진다 작성일 07-28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9월11일 평창에서 개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7/28/0001207646_001_20260728000238588.png" alt="" /></span> <br><br><span>강원 생활체육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span><br><br><span>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평창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의 참가 신청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span><br><br><span>오는 9월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이번 대회에는 임원 2,111명과 선수 6,375명 등 총 8,486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span><br><br><span>‘HAPPY700 평창에서, 함께 뛰는 강원’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에서는 정식종목 27개와 시범종목인 드론 등 총 28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span><br><br><span>특히 올해는 원활한 대회 운영과 경기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개최지인 평창을 중심으로 횡성과 영월 등 인근 시·군이 협력한다. 경기장을 분산 운영해 선수단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경기 진행에도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span><br><br><span>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9월11일 오후 5시30분 평창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선수단 입장 등 공식행사에 이어 트로트 가수 등이 출연하는 축하콘서트가 마련된다. 평창의 밤하늘을 수놓을 드론라이트쇼와 멀티미디어쇼도 펼쳐져 선수단과 도민이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span><br><br><span>양희구 도체육회장은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덕분에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평창군과 긴밀하게 협력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고 생활체육을 통한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U-20 남자 핸드볼, 亞 정상 등극…UAE 꺾고 8년 만에 아시아주니어선수권 우승 07-28 다음 '10경기 출전정지' 고우석 항소…MLB·KBO 부정투구 논란 '시끌'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