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홍수현 사격 월드컵 10m 공기권총 '멀티메달' 작성일 07-28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7/28/0000192393_001_20260728000910334.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사격 국가대표팀 홍수현(왼쪽)이 26일(한국 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 결선에서 부솨이항과 대결을 마무리한 뒤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국제사격연맹 페이스북 캡처</em></span> 강원도청 홍수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리허설인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에서 멀티 메달을 거머쥐었다.<br><br>한국 사격 국가대표팀 홍수현은 26일(한국 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이번 대회 10m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에서 240.1점으로 부솨이항(중국·244.4점)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같은 종목 혼성 단체전에서 김보미(부산광역시청)와 동메달을 합작했던 홍수현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메달을 홀로 책임지는 저력을 발휘했다.<br><br>홍수현은 583점(19X)으로 9위를 기록하고도 4위에 오른 말비야 자이팔(인도·585점)이 결선 진출 자격이 없어 예선을 극적으로 통과했다. 이어 결선에서는 줄곧 순위표 두 번째 자리를 지키며 경쟁 상대들을 차례차례 탈락시킨 끝에 부솨이항과 최후의 맞대결에서 4.3점 차로 석패했다.<br><br>홍수현은 "혼성 단체전에 이어 남자 개인전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며 "경기 초반 힘들게 풀어갔지만 중반부터 흐름을 타면서 좋은 경기를 펼쳤다.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홍수현 #강원도청 #사격 #월드컵 #공기권총<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3대주주는 엔비디아 07-28 다음 한국 U-20 남자 핸드볼, 亞 정상 등극…UAE 꺾고 8년 만에 아시아주니어선수권 우승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