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여자랭킹 1위 작성일 07-28 45 목록 <b>본선 24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김은지 九단 ● 박하민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28/0003989934_001_20260728004214140.jpg" alt="" /></span><br> <b><제10보></b>(108~127)=여자랭킹 1위 싸움이 다시 불꽃을 당기고 있다. 128개월 연속 흔들리지 않았던 최정의 1위 독주에 제동을 건 얼굴이 지지난해의 김은지. 그 후 1년 넘게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던 시기를 지나 올 들어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던 김은지의 독주 흐름이 다시 최정에 의해 8개월 만에 바뀌었다. 흥미로운 점이라면 열한 살 차인 최정도 김은지도 개인 첫 1위에 오른 나이가 17세 2개월로 똑같다는 사실이다.<br><br>현재의 형세를 낙관하고 있기 때문일까. 110은 약간 느슨했다. 적극적인 구상은 참고도. 1 이하 5까지 선수로 이곳 대마를 어느 정도 돌본 다음 9로 반상 최대인 상변을 선점하는 그림이다.<br><br>111, 113은 상투적인 응수 타진. 이때 114가 쓸데없이 강경했다. 116 쪽으로 몰아잡아서 참아야 했던 것. 115, 117로 패의 빌미를 주게 되면서 다시 시끄러워졌다. 백이 형세를 좋게 보았다면 패를 만들 이유가 없는데 판단 착오로 인해 갈팡질팡하는 듯하다. (121 127…115, 124…118)<br><br> 관련자료 이전 시카고 강타한 ‘무라카미 효과’ 07-28 다음 日, 칩·車·로봇 역량 결합… 피지컬 AI 선점 나서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