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루키안-올리베이라 2차전 UFC 331 메인이벤트 추진 작성일 07-28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두호 vs 파트리시우 핏불 대결 확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7/28/0002675932_001_20260728083412342.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024년 4월 UFC 300에서 아르만 차루키안(왼쪽)과 찰스 올리베이라가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첫 맞대결인 이 경기에서 차루키안이 접전 끝에 판정승했다. [게티이미지]</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UFC 라이트급 랭킹 2위 아르만 차루키안이 오는 9월 20일(한국시간) UFC 331에서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이자 현 BMF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와 재대결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미국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이 대회 메인이벤트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북미 일부 매체들이 간접적으로 확인해 이번 매치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span><br><br>차루키안과 올리베이라는 지난 <span style="white-space: normal">2024년 UFC 300에서 처음 맞붙었으며, 당시 차루키안이 치열한 3라운드 접전 끝에 스플릿 판정승을 거뒀다.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차루키안(23승 3패)은 가장 최근 UFC 카타르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댄 후커를 2라운드 만에 완파했다.</span><br><br>그는 옥타곤 밖에서도 리얼 아메리칸 프리스타일(RAF) 대회에 꾸준히 출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RAF 전적은 7승 1패이며, 가장 최근 열린 RAF 11 메인이벤트에서는 콜비 코빙턴에게 패해 단체 첫 패배를 기록했다.<br><br>차루키안은 이번에 자신이 UFC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 기회를 놓쳤던 장소로 돌아오게 된다. 그는 UFC 311을 하루 앞두고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하면서 이슬람 마카체프와의 UFC 라이트급 타이틀전을 치를 기회를 잃었다.<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반면 올리베이라(37승 11패)는 가장 최근 UFC 326에서 맥스 할러웨이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 내용을 앞세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BMF 타이틀을 차지했다.</span><br><br>그는 UFC 317에서 일리아 토푸리아에게 KO패를 당한 이후 2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이번 경기에서 차루키안에게 당했던 패배를 설욕할 기회를 잡게 됐다.<br><br>또한 라이트급 챔프 저스틴 게이치의 향후 일정이 아직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라이트급 타이틀 경쟁 구도가 정리되지 않은 만큼, 올리베이라와 차루키안의 재대결은 차기 타이틀 경쟁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br><br>이 대회에는 한국 베테랑 최두호가 파트리시우 ‘핏불’ 프레이리와 대결이 확정됐다. 최두호가 랭킹 15위인 핏불을 잡는다면 지난 2016년 랭킹 11위에 오른 이래 10년 만에 랭킹 재진입에 성공하게 된다.<br><br>헤나투 모이카누와 브라이언 오르테가의 경기도 확정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창립 106주년 기념 포상식 27일 개최→34명 대한체육회장 표창 07-28 다음 신세계아이앤씨, AI 계산대 설루션 고도화…상품 인식 정확도 99.9%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