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LG CNS, 태국 최대 개발기업 아마타와 AI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시동'…동남아 AX 맹주 '군침' 작성일 07-2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마타 그룹 CTO 일행 서울 본사 방문…LG CNS 경영진과 면담 <br>AI·디지털 인프라·스마트시티 연계한 동남아 미래 생태계 모색 <br>'이노베이션 쇼케이스 센터'서 AI·Cityhub·디지털 트윈 기술 체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eboOmjj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c12921cd3e32254c47da3ae441baed56bfc83cd19b31ed5e971169852715a3" dmcf-pid="PkdKgIsAk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4일 서울 LG CNS 본사를 방문한 비왓 크로마딧(Viwat Kromadit) 아마타 그룹 이사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일행이 LG CNS 스마트시티 사업 담당 주요 경영진과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아마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8/552809-WkUXVfQ/20260728095139297emea.jpg" data-org-width="875" dmcf-mid="80916aoM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8/552809-WkUXVfQ/20260728095139297em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4일 서울 LG CNS 본사를 방문한 비왓 크로마딧(Viwat Kromadit) 아마타 그룹 이사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일행이 LG CNS 스마트시티 사업 담당 주요 경영진과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아마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d7034519d14f169c0df676e1de12ba7b89fa7ba2f23e45bac399d7437b9cd5" dmcf-pid="QEJ9aCOcjM" dmcf-ptype="general">[더구루=김예지 기자] LG CNS가 동남아 대표 산업단지 개발기업 아마타(AMATA) 그룹과 손잡고 태국 현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시티 및 차세대 디지털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논의에 나서며 동남아시아 시장 정복에 속도를 낸다. 양사의 첨단 기술력과 개발 노하우가 결합함에 따라 아세안 시장을 겨냥한 미래형 스마트시티 조성 및 디지털 영토 확장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76f18f32e534c2f93d72f8244786709d8176589bbe572d3ba973706cec49a3ca" dmcf-pid="xDi2NhIkkx" dmcf-ptype="general"> 28일 아마타 그룹에 따르면 비왓 크로마딧(Viwat Kromadit) 아마타 그룹 이사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지난 24일 서울 LG CNS 본사를 방문해 스마트시티 사업 담당 주요 경영진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급변하는 AI와 디지털 인프라 트렌드를 공유하고, 아마타가 태국 현지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및 산업 생태계에 LG CNS의 첨단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contents-hash="1b7a3fb44b9c182fe3500b07ac7558d4884113c974613e51877272dc3fb4adcc" dmcf-pid="yqZO04V7NQ" dmcf-ptype="general"> 양사는 이번 회동을 통해 혁신성·연결성·지속가능성을 갖춘 '미래형 스마트시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적극 탐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아마타가 추진 중인 산업단지 디지털화(DX) 및 차세대 스마트 인프라 도입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협력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p> <p contents-hash="7469d032cda4594a41210cbd408517a707af085ef05e4c5212317f4b4f6c2e3e" dmcf-pid="WywJC1ZvaP" dmcf-ptype="general"> 면담 직후 비왓 CTO 일행은 LG CNS의 기술 전시 공간인 '이노베이션 쇼케이스 센터(ISC)'를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아마타 관계자들은 LG CNS의 자체 스마트시티 데이터 플랫폼인 '시티허브(Cityhub)'를 비롯해 △AI △물류 자동화 △디지털 트윈 기반 예측 관제 등 다양한 혁신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며 첨단 IT 기술이 실제 도시 및 산업 환경에 어떻게 적용·운영되는지 확인했다. </p> <p contents-hash="aa372100449953e1481edd1cf2b074679f269b9d32196c3d00ed7888005028b1" dmcf-pid="YWriht5Tc6" dmcf-ptype="general"> 이 같은 기술 솔루션은 대규모 글로벌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아마타 그룹의 산업단지 현장에 적용 가능한 핵심 기술로 꼽힌다. 지난 1989년 설립된 아마타 그룹은 태국,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등 동남아 주요 지역에 6000헥타르(ha) 이상의 산업단지를 개발·운영하는 대표 기업이다. 포스코, 토요타, BMW, 폭스콘 등 15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지난 2017년부터 주요 산업단지를 친환경 스마트시티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26deb96f7e08f907333214f98b20657859331c1d14423506ba030230441d6a8" dmcf-pid="GYmnlF1yc8" dmcf-ptype="general">실제로 LG CNS는 현신균 대표가 강조해 온 '글로벌 인공지능 전환(AX)' 전략 아래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AI와 디지털 인프라 영토를 전방위로 넓혀가고 있다. 지난 1월 베트남 FPT그룹과의 AI 교육 솔루션 협력, 3월 사이공 에셋 매니지먼트(SAM)와의 AI 데이터센터 및 스마트시티 파트너십에 이어 인도네시아 AI 데이터센터 사업 진출 등 아세안 거점 공략을 본격화해 왔다. 이번 아마타 그룹과의 논의까지 더해지면서 동남아 시장 내 스마트시티, 디지털 트윈, AI 인프라를 융합한 AX 지배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bbe6a26c6ee701b26de49faa2226782b07d763b068935ee2dfcf4602c70f37dc" dmcf-pid="HGsLS3tWA4" dmcf-ptype="general"> 업계에서는 스마트시티 플랫폼 및 DX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갖춘 LG CNS와 동남아 거점 산업도시를 확보한 아마타의 이번 협업이 향후 동남아시아 지역 내 대형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수주 및 시장 선점으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p> 관련자료 이전 [K-VIBE] 임기범의 AI혁신 스토리…AI 쇼핑시대, 문제는 '돈'보다 '권한' 07-28 다음 통신3사, '갤럭시 Z 8' 시리즈 사전 판매…512GB를 256GB 가격에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