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에 김대년 내정 작성일 07-28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7/28/2026072809454753196_1785199547_0030171630_20260728100115340.jpg" alt="" /><em class="img_desc">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 내정자.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대한체육회가 김대년 현 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br><br>김 내정자는 2018년 9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퇴임하기 전까지 공보담당관과 선거연수원장, 관리국장, 기획관리실장, 사무차장, 사무총장 등을 두루 거쳤다. 재임 기간 제19대 대통령선거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총괄 관리했다. 제41대와 제42대 체육회장 선거운영위원장, 선거제도개선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오랜 기간 체육회의 제도 개선 과정에 참여해 왔다.<br><br>체육회는 김 내정자가 공직에서 쌓은 행정 전문성과 조정 능력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회원단체 및 체육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육행정 체계를 안정적으로 확립하고 체육회의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br><br>유승민 체육회장은 “그동안 체육회와 함께 일하며 조직과 현장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인사”라며 “체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과 행정에 충실히 반영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체육회는 향후 규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와 임명 사전 협의, 이사회 동의를 거쳐 신임 사무총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선관위 사무총장 출신 김대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맡는다 07-28 다음 한국, 제19회 아시아 주니어 핸드볼 선수권 우승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